판공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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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다크 여행-8] 하늘 호수 판공초 (레-창 라-판공초-메락) 2025.08.17-09.03 18일

[라다크 여행-8] 하늘 호수 판공초 (레-창 라-판공초-메락) 2025.08.17-09.03 18일

하늘 호수 판공초 2025-08-28 목 Day 12 차량 이동 Leh - Thiksey Gompa - Chang La(5,360) - Pangong(Merak 4,350) 아침에 날씨가 좋았다. 애써 일정을 바꾸길 잘했다는 생각과 함께 안심부터 됐다. 어쨌거나 귀한 시간과 돈을 들여 여기까지 왔는데, 아무것도 못 보고 가면 서운할 테니까. 아울러 보여주고 싶었던 풍경을 다 보여주지 못해서 아쉬운 마음도 컸다. 날씨가 좋아서 판공초 가는 길에 틱세 곰파에 들렀다. 틱세 곰파는 풍경이 좋은 것도 있지만 작은 '포탈라 궁'으로도 불린다. 그러고 보니 얼추 비슷해 보였다. 참고로 포탈라 궁은 티베트 라싸에 있는 곳으로, 티베트가 중국에 흡수되기 전에 달라이 라마가 살았던 곳.......

[스코밸리-1] 레-창 라-판공초-포브랑-다타 (2024.08.03-09.06)

[스코밸리-1] 레-창 라-판공초-포브랑-다타 (2024.08.03-09.06)

2024년 북인도 라다크 트레킹 2024.08.27 22 차량 이동 레 - 창 라 5,360m - 판공초 - 포브랑 4,500m - 다타 4,625m 아침에 출발하려는데 네팔 스태프들이 찾아왔다. 스코 밸리는 메인 가이드와 요리사를 제외한 나머지 스태프들은 현지 고용이 의무라서, 네팔 스태프들은 돌아가야 한단다. 부지런한 친구들이었는데 아쉬웠다. 두 사람에게 팁을 주고 마지막 인사를 했다. 창 라를 지나서. 판공초 가는 길에 바이크와 부딪힌 차량을 만났다. 요새 라다크에 바이크족이 엄청 많아졌는데 사고가 난 건 처음 보았다. 작년에 못 봤던 마모트를 우연히 만났다. 안내판에 장난을 치거나 먹이를 주지 말라고 되어 있었다. 판공초는 입구에서 살짝만 보고.......

세계일주 인도 여행 판공초 영화 세 얼간이 여행지

세계일주 인도 여행 판공초 영화 세 얼간이 여행지

Kimi의 여행일기|2023년 7월 19일

세계일주 인도 여행 판공초 누브라 밸리 영화 세얼간이 여행지 오늘의 블로그 체크인 챌린지 24번째 이야기 블챌 드디어 1개 남았다. 열심히 쓰다 보니깐 25개 결국 채우긴 하는구나👍 09년 9월 세계일주중 인도 여행 판공초 누브라 밸리 투어 이야기 조금 전에 작성한 인도 여행 레 라다크 여행기의 이어진 글이다. ▼내 인생을 바꾼 인도 레 라다크 여행기▼ 인도 레에 힘들게 도착해서 인도 여행에서 절대 존재하지 않을 것만 같았던 조용한 시간을 보내면서 많은 생각들을 했다. 특히 내 미래.. 내 삶에서 내가 정말 원하는 게 무엇인가 스스로에게 물었다. 인도 레는 나를 위해서 아주 오래전부터 존재했던 마을 같은 느낌이 들었고, 내 상.......

언젠가의 인도여행 - 레Leh (5) (부제:판공초)

언젠가의 인도여행 - 레Leh (5) (부제:판공초)

A Piece of Peace|2013년 11월 15일

그렇게 꼬불꼬불한 길을 지나서 판공초Pangong Tso에 도착했다. 16mm 렌즈(환산화각 24mm)로 찍었는데 판공초Pangong Tso의 반정도 밖에 못찍었다. 이렇게 높은곳에 이렇게 큰 호수가 있는게 참 신기방기 하다. 나머지 반쪽. 족발을 담궈보았습니다. 기온이 조금 더 높으면 일광욕 좋아하는 유럽인들은 선베드 챙겨와서 훌렁 벗고 널부러져도 이상하지 않을 것 같은 풍경. 스님들도 만났는데 두분 다 참 풍경을 신나게 즐기시더라, 보는 내가 기분 좋을 정도로. 핀 나갔다. 여튼 즐거운 스님들. 스님들의 뒷모습. 그리고 여기에도 깃발이 있다. 눈에 다 들어오지 않을 정도로 큰 판공초Pango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