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동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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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죄도시 2" 예고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2년 4월 16일

솔직히 이 영화에 관해서 정말 궁금하면서도, 한 편으로는 좀 애매하긴 합니다. 좀 부끄러운 이야기 입니다만 아직까지도 1편을 몇몇 클립만 보고 본편은 전혀 안 본 상황이기 때문입니다. 영화 자체가 매우 재미있어 보이기는 하는데, 희한하게 손이 안 간달까요. 정말 시원하게 밀어붙이는 영화라고도 합니다만, 솔직히 어딘가 미묘하게 손이 안 가는 것은 어쩔 수 없더군요. 사실 마동석의 다른 작품에 데인 기억 때문에 선뜻 손이 안 가는 것도 있긴 합니다. 그래도 이 이미지 보면 안 볼 수도 없고 말이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이런 예고편이 편해보이긴 해요.

"범죄도시 2" 포스터들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2년 4월 10일

이 영화도 나올 채비를 갖추고 있습니다. 심지어는 이번 영화 말고도 3편도 이미 확정된 상황이죠. 포스터 참 강렬하긴 합니다.

이터널스 (2021) / 클로이 자오

기겁하는 낙서공간|2022년 1월 17일

출처: IMP Awards 태초부터 셀레스티얼이 지구로 파견하여 인류를 위협하는 데비안츠를 제거하던 [이터널스]는 임무를 완수한 후 세계 각지로 퍼져 인간처럼 살아간다. 런던에서 살고 있는 세르시(젬마 찬)와 스프라이트(리아 맥휴)가 멸종한 줄 알았던 새 데비안츠의 습격을 받고, 옛 동료 이카리스(리처드 매든)가 합류해 위기에서 벗어난다. 사라진 줄 알았던 데비안츠의 출현을 알리고 대책을 마련하기 위해 [이터널스]의 리더인 에이잭(샐마 헤이엑)을 찾아나선 세르시 일행은 그가 이미 살해당한 것을 발견하고 경악한다. 모종의 이유로 지구를 지키기 위해 온 외계인들이 임무를 마친 줄 알았는데 다시 활동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 왜 숙적 ‘데비안츠’가 돌아왔는지 찾는 과정에서 리더의 죽음을 비롯해 임무의 실체까

[이터널스] 거시적 히어로즈

타누키의 MAGIC-BOX|2021년 11월 15일

거시적 빌런에 타노스가 있다면 이터널스로 과연 정의란 무엇인가를 히어로물로 그려낸게 마음에 드네요. 사실 노매드랜드의 클로이 자오가 마블 영화를 맡은데다 실제로 평가도 그리 좋지만은 않아 걱정되었는데 전통적인 빌런 문제 말고는 꽤 잘 연출했다고 봅니다. 물론 마블영화다보니 기대하는 바가 액션이라면...상당히 드라마에 치중한 작품이라 호불호가 있을 것 같네요. 그래도 앞으로의 마블은 우주적 존재가 잔뜩 나올 예정이기 때문에 안 볼 수는 없겠습니다. 이하부터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마지막 이카리스(리차드 매든)가 세르시(젬마 찬)를 공격하지 못할 때 와...ㅠㅠ 역시 사랑이~ 싶으면서도 에이잭(셀마 헤이엑)의 사랑은 모르고 죽이기까지 했으니 얼마나 맹목적이 되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