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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7 posts범죄도시 2 (2022, 한국)
전편으로부터 4년의 시간이 흐른 2008년, 뜬금없이 베트남에서 자수했다는 한 용의자를 인계받기 위해베트남으로 떠난 마석도(마동석 분)와 전일만(최귀화 분). 용의자를 심문(?)한 끝에 이 뜬금없는 자수의 배경에는강해상이라는 한국인 연쇄살인범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되는데.. ----------------------------------------- 전편을 안 보고 갔지만 주인공 듀오 및 장이수 등몇몇 인물이 계속해서 나오는 것 외에는 큰 연결점은 없어서영화를 즐기는데는 웃음 포인트 몇개를 제외하고는 아무런 지장은 없었다. 잔인한것을 좋아하지 않아서 전편을 안 봤는데청소년 관람불가였던 전편과 달리 15세미만 관람불가로 나와서조금 덜 잔인하겠거니 하는 기대를 가지고 갔는데 같이 본 분
범죄도시2
가타부타 에둘러 말하지 않는다. 그냥 "이런 게 보고 싶으셨죠?"라고 너스레를 떨며 정면승부. 장사꾼으로 치면 샤넬 구찌 같은 고급 명품은 아니어도 모나미 볼펜처럼 구매자가 딱 기대했던 만큼의 품질을 솔직하게 제값주고 제공해주는 동대문 문구 도매업자 같은 느낌. 여름 시즌의 포문을 열어젖힐 작품으로써 이런 솔직함은 장점이다. 과 처럼 어딘가 뒤가 구린 국가공무원들을 주인공으로 삼은 작품들이 '저런 사람, 저런 일들이 대한민국에서 정말로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들게 했다는 점에서 현실적으로 느껴졌었다면, 과 더불어 는 슬프게도 너무 없을 법한 이야기라 또 비현실적으로 느껴진다. 정의로 똘똘 뭉쳐 범죄자들 응징하는 경
범죄도시2 2022
범죄도시 2017 범죄도시2 The Roundup , 2022 제작 한국 | 범죄 외 | 2022.05.18 개봉 | 15세이상 관람가 | 106분 감독 이상용 출연 마동석, 손석구, 최귀화, 박지환 범죄도시1이 2017년이였는데이번에 2가 2022년만에 다시 돌아왔다. 잔인하고 싸우는거 너무나 싫어하지만,마동석때문에 손꼽아 얼른 보게 된 범죄도시 2. 예전 장첸이 기억이 나지 않을 정도로 강해상 역의 손석구는 진짜 너무 소름끼치게 연기를 잘했다. 너무 잔인해서 눈 감고 있기를 몇 번이나.. 이게 무슨 15세 관람가인지...ㅜㅜ 여전히 마동석은 대단했고,,진짜 맞으면 다 날라가 ㅎㅎㅎ 다른 배우들과의 호흡도 너무 좋고,계속 코믹이 끊이지 않고 있어줘서 그나마 너무 잔인함이 머리속에
범죄도시2 (2022)
스포일러고 뭐고 할것도 없는 영화입니다만 스포일러가 있을 수 있으니 알아서 하십쇼 1. 대체로 여느 장르영화들이 그렇지만 1편에서 성공을 거두고 속편이 나오면 주인공이 활약하는 공간을 키우든 다른 파트너 한명을 더 붙이든가 해서 영화의 크기를 더 키우는데 이 과정에서 영화가 기존에 갖고 있던 미덕을 잃고 빠그라지는 경우가 많다보니 전편 만한 속편이 없다 뭐 이런 소리 듣게 되는 법이다. 이 부분에서 범죄도시2는 1편과 다른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음에도 불구하고 전편이 인기를 끌었던 미덕을 잘 살리는 동시에 또 마냥 전편을 따라가지 않으며 괜찮은 속편을 만들어 냈다. 영화의 흐름 자체는 1편과 크게 다르지 않은 것이 일단 마석도와 악당을 짧게 보여주는 오프닝 시퀀스부터 그렇고 주변인이 악당에게 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