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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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posts블레이드 앤 소울 - 전율이 이는 판타지
오늘 오랜만에 정신없이 게임을 했다. 동생이 추천하면서 형이 그렇게도 원하는 스타일의 게임이라고 해서 한번 해본 블레이드 앤 소울. 전율했다. 이제는 이정도 수준의 게임을 온라인으로 해 볼 수 있구나. 그래픽과 영상, 게임내 액션 등 뭐하나 나무랄게 없다. 지금까지 RPG게임들이 맞을 건 맞아가면서 플레이해야하는 반면 이건 안맞으려고 하면 충분히 피하고 막을 수 있는 격투게임의 감각으로 펠레이할 수 있다. 검사로 시작을 해서 그런건지 어쨌든 오늘20까지 찍으면서 물약을 한번도 안써봤다. 엄청나게 즐거웠다. 게임진행하면서 볼 수 있는 영상들이 위트도 있고 영상미도 갖추고 있어서 스토리에 몰입하게 됐다. 멋지더 이놈들. 가장 좋았던 순간은 용맥이란 걸 탈 때. 와 이거 정말 쿨한데. 야 이런 감각을 주는

사쿠라장의 애완 그녀 7화 감상
이번 화는 뭔가...? 상당히 미쳐있네요 여러모로(...) 좋은 의미로(.....) 자꾸 이상한 실사 작화가 나오질 않나.. 감독이 누군진 몰라도 왠지 익숙한 느낌인 것 같기도 하고 갑자기 작품 분위기 자체가 바뀐 느낌이라 좀 당황스럽긴 했습니다만 그래도 이런 밝고 엉뚱한 여동생에 오구라 유이라는건 매우 신선하고 좋은 충격이었습니다ㅜㅜ乃 기억상 유이가 이런 정신나간(...)캐릭터를 연기하는 건 처음 듣는 기분인데(지금까지 조용조용한 연기만 들어와서) 역시 조용한 캐릭터보단 이런 막나가는 캐릭터가 좋네요. 설마했던(...) 동생의 등장에 '또 동생이냐!!!!!' 하는 생각을 하긴 했지만 음.. 유우코 그녀는 좋은 동생이었습니다.(...) 사쿠라장의 애완 그녀 7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