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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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레이드 앤 소울 - 전율이 이는 판타지

오늘 오랜만에 정신없이 게임을 했다. 동생이 추천하면서 형이 그렇게도 원하는 스타일의 게임이라고 해서 한번 해본 블레이드 앤 소울. 전율했다. 이제는 이정도 수준의 게임을 온라인으로 해 볼 수 있구나. 그래픽과 영상, 게임내 액션 등 뭐하나 나무랄게 없다. 지금까지 RPG게임들이 맞을 건 맞아가면서 플레이해야하는 반면 이건 안맞으려고 하면 충분히 피하고 막을 수 있는 격투게임의 감각으로 펠레이할 수 있다. 검사로 시작을 해서 그런건지 어쨌든 오늘20까지 찍으면서 물약을 한번도 안써봤다. 엄청나게 즐거웠다. 게임진행하면서 볼 수 있는 영상들이 위트도 있고 영상미도 갖추고 있어서 스토리에 몰입하게 됐다. 멋지더 이놈들. 가장 좋았던 순간은 용맥이란 걸 탈 때. 와 이거 정말 쿨한데. 야 이런 감각을 주는

사쿠라장의 애완 그녀 7화 감상

사쿠라장의 애완 그녀 7화 감상

덕질의 의미|2012년 11월 22일

이번 화는 뭔가...? 상당히 미쳐있네요 여러모로(...) 좋은 의미로(.....) 자꾸 이상한 실사 작화가 나오질 않나.. 감독이 누군진 몰라도 왠지 익숙한 느낌인 것 같기도 하고 갑자기 작품 분위기 자체가 바뀐 느낌이라 좀 당황스럽긴 했습니다만 그래도 이런 밝고 엉뚱한 여동생에 오구라 유이라는건 매우 신선하고 좋은 충격이었습니다ㅜㅜ乃 기억상 유이가 이런 정신나간(...)캐릭터를 연기하는 건 처음 듣는 기분인데(지금까지 조용조용한 연기만 들어와서) 역시 조용한 캐릭터보단 이런 막나가는 캐릭터가 좋네요. 설마했던(...) 동생의 등장에 '또 동생이냐!!!!!' 하는 생각을 하긴 했지만 음.. 유우코 그녀는 좋은 동생이었습니다.(...) 사쿠라장의 애완 그녀 7화

흔한 게임사의 위험한 질문과 답변

흔한 게임사의 위험한 질문과 답변

여기까지는 그냥 위험한 질문이었으나 돌직구 역관광이욬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