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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당선 왕십리~선릉 복선전철 개통식
어제였지요. 2012년 10월 6일 첫차를 시작으로 분당선 왕십리~선릉간 연장구간 영업이 개시되었습니다. 1994년 수서~오리간 최초 개통 이후, 분당선은 2003년 선릉~수서간의 연장개통과 죽전, 보정역 연장. 작년 보정~기흥간 연달아서 계속해서 확장되고 있습니다. 이번에는 왕십리~선릉 구간의 개통으로 분당선이 서울 깊숙하게 운행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2012년 10월 4일. 왕십리역 광장에 설치된 개통식 행사장 요즘 추세인지 모르겠지만, 올해 여름에 있었던 수인선 복선전철 1단계 개통때와 마찬가지로 이번 개통구간도 먼저 개통행사를 진행하고, 며칠 뒤에 영업운행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그렇기에 영업운전은 10월 6일부터였지만, 개통식은 이에 앞서 10월 4일 왕십리역 광장에서 거행되었지요.

한강자전거도로 - 잠실에서 대학로까지
최근에 한강자전거도로와 남한강자전거길 등 자전거전용도로를 이용하다 보니 이런 생각을 하게 되었다. 자전거전용도로를 활용한다면 한강으로부터 꽤 떨어져 있다고 생각되는 도심까지도 자전거로 보다 쉽게 다녀올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었다. 그래서 연극 등 공연을 관람하러 자주 방문하는 대학로까지의 거리와 자전거를 이용할 때의 코스, 소요시간 등을 지도로 검색해 보았는데 결과는 의외였다. 혜화역에서 한강변까지의 직선거리가 5km 정도였고 잠실까지의 편도거리는 20km 정도밖에 안되는 거였다. 물론 자전거전용도로를 벗어나 도심에 들어선 이후로는 쾌적한 주행이 쉽지는 않겠지만 이 정도의 거리라면 해볼 만하겠다는 결론에 이르렀다. 공연 시간을 넉넉히 앞두고 한강자전거도로에 들어섰다. 잠실철교 남단의

사진으로 보는 디아블로 대첩 왕십리편.
서버문제로 셧다운 당한 관계로 밀린 포스팅을 하기로 했습니다. 사실 디아2는 남들 하는 만큼만 하고, 와우도 별로 안하고 블쟈하고도 그렇게 안친한 유저입니다만, 어쩌다가 소장판 사러 거기까지 갔는가 모르겠습니다. 어떻게보면 소장판은 별 생각 없이, 그저 줄 서는게 재밋을것 같아 참여했는것도 같습니다. 왠지 모르게 헬게이트를 눈앞에서 볼 수 있을것 같은 막연한 기대감였던것 같습니다. 헬게이트 열리면 재밋잖아요. 그리고 주로 사진과 함께 서술합니다. 스크롤도 엄청 길어요. 아마 다시는 탈리없는 동대구-서울 ktx 42500원이라는 엄청난 가격을 주고 탔습니다. 두번 다시 안타려고요. 그렇게 도착한 왕십리역. 약 10시 10분 경으로 기억합니다. 바로 줄을 서진 않고,

디아블로3, 예판일 풍경
혹시나-하는 마음으로 왕십리 디아블로3 예판 행사에 들렸습니다. 그리고 현장을 보고 바로 포기. 속으론 기다릴까 말까-랄 몇번 되니였지만, 귀차니즘으로 똘똘 뭉친 제 성격에 그런 것은 불가능하죠...OTZ 그날 대충 담아본, 행사장 풍경입니다. ▲ 헬게이트가 열린 것 같은 현장 모습 ▲ 대기자들과 진행요원간에, 약간의 실랑이도 있었습니다.주로... 새치기 문제? ▲ 엔비디아 부스도 있었는데, 사람이 너무 많아서밖에선 아예 안보였어요. ▲ 길건너편, 한참을 늘어선 사람들. ▲ 판매 현장의 모습. ▲ 줄선 곳 건너편에도 또 줄이 있었습니다. ▲ 리쌍이 와서 간단한 행사를 하기도.사실 행사는 거의 요식적으로 치뤄져서... ^^ 아무튼, 살아남아서 다행이라고 생각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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