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스팅
Posts
841 posts사라 폴리 감독 신작, "Women Talking" 캐스팅 이야기가 더 나왔네요.
이 영화에 관해서는 좀 묘한 면을 가지고 있습니다. 고립된 종교 식민지에서 남성들이 저지른 성범죄와, 자신들의 신항을 지키기 위해 노력하는 여성 집단의 이야기라고 하더군요. 이미 프랜시스 맥도먼드가 이 영화에 사인을 한 바 있습니다. 이 외에도 벤 위쇼, 제시 버클리, 클레어 포이, 루니 마라가 더 이름을 올렸다고 합니다. 심지어는 주디스 아이비와 쉘리아 맥카시도 합류 한다고 하더군요.
" 존 윅 4"의 또 다른 캐스팅 이야기가 올라왔습니다.
존 윅 시리즈는 이제 정말 멀리 갈 채비를 하고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일단 본류 이야기 외에도 발레리나 라는 제목으로 또 다른 스핀오프 시리즈가 예정 되어 있고, 문제의 호텔을 배경으로 다룬 드라마도 기획 되고 있는 상황이기도 합니다. 세계관 자체를 확장하는 작업이라고 할 수 있죠. 상황이 이렇다 보니 과연 본류의 영화가 한 편이라도 흔들리면 어떻게 될 것인가에 관해서 슬슬 궁금해지는 상황이 되기도 했습니다. 어쨌거나, 새로운 캐스팅은 사나다 히로유키 입니다. 정말 시 시리즈도 무슨 결론이 날지 정말 궁금하긴 하네요.
스티븐 스필버그 전기 영화 추가 캐스팅이 나왔습니다.
스티븐 스필버그가 거장인 만큼 언젠가 이 인물을 다룬 영화가 나올 거라는 생각을 하긴 했습니다만, 살아생전에 나오리라고는 생각을 안 햇습니다. 하지만 영화 만드는 사람들이 아이디어가 고갈된건지, 아니면 살아생전에 그래도 한 번 나와야 한다고 생각을 한 것인지 영화를 만드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아무래도 스필버그라는 이름이 정말 크게 작용하는 상황이긴 하다 보니 사실 그렇게 거부감이 큰 것은 아니긴 하지만 말입니다. 이번에 추가된 캐스팅은 줄리아 버터스 입니다. 스필버그의 여동생 역할이라고 하더군요.
디즈니 +로 "미녀와 야수" 프리퀄이 나오는군요.
솔직히 디스니가 디즈니 플러스에 추가하는 여러 작품들을 보고 있으면 잘 한다는 생각이 들면서도, 간간히 이걸 왜? 라는 기획이 좀 들어 있는 것도 사실입니다. 이 작품 역시 마찬가지죠. 루크 에반스, 조쉬 게드가 나온다고 합니다. 일단 주인공 일행이 아니라, 악당측이죠. 여기에 Briana Middleton라는 배우가 나온다고 하는데, 여주인공이자 르푸의 이복동생으로 나온다고 하더군요. 일단 내용상 영화는 아니고, 8부작 시리즈라고 합니다.



![[CV] [Comi] 'トリアージX'(트리아지 X) 30권. 실린지 기사들 임팩트가 별로...](https://img.zoomtrend.com/2026/06/13/1781357993-EAB994EBA0A4ECA3BDEC9788EB8BA4.jpg)
![[웹툰단행본] 『작전명 순정』 2권 후기 : 여주가 너무 사랑스러워](https://img.zoomtrend.com/2026/06/13/1781357983-SE-349962af-0ddb-4ee8-b857-9cb5c8ab9ab5.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