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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K.시몬즈가 제임스 고든 역할에 관해서 재협상중이네요.

오늘 난 뭐했나......|2021년 11월 14일

솔직히 J.K.시몬즈가 제임스 고든 역할을 한다고 했을 때, 과연 게리 올드만을 넘어갈 수 있을 것인가에 관해서 무척 궁금해 했습니다. 사실 이 문제에 관해서 비쥬얼적으로는 그래도 어느 정도 해결이 될 거라는 기대를 하게 만드는 장면이 몇 가지 있었습니다. 문제는 뭘 설명 하기에는 출연분량이 너무 적은게 문제가 된 겁니다. 덕분에 뭘 판단하기에는 정말 너무 적게 나온 것이 문제였죠. 당시 나온 장면만 봐서는 나쁘지 않았지만 말입니다. 저스티스 리그 극장판이 홀랑 망하면서 결국 바뀔 거라는 이야기가 돌았습니다만, 배트걸이 HBO 맥스용으로 제작 되면서 그 쪽의 제임스 고든 역할로 거론 되는 분위기가 형성 되었습니다. 개인적으로 무척 기대가 되면서도 궁금합니다. 이

"Batgirl" 캐스팅이 나왔네요.

오늘 난 뭐했나......|2021년 11월 9일

개인적으로 배트걸이라는 존재에 관해서 참 묘한 느낌이 들곤 합니다. 사실 아무래도 최근에 확립된 새로운 이미지가 마음에 들어서 말입니다. (슈퍼히어로 걸즈의 광팬이라서 그런 것도 있긴 합니다.) 사실 그렇다 보니 아무래도 배트맨의 어두운 기조와 최근에 점점 더 나오는 이미지에 관해서는 미묘하게 다가오는 지점들이 있을 수 밖에 없는 상황이 되어서 말이죠. 아무튼간에, 최근애 새 배트걸 이야기가 나오긴 했습니다. 이번에 선택된 배우는 레슬리 그레이스 라는 배우라고 합니다. 배우가 힙스터 스러움을 잘 살려주면야 저는 불만 없습니다 (?)

박찬욱이 "The Sympathizer" 라는 작품을 만듭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1년 10월 25일

오랜만에 박찬욱 감독 이야기를 하게 되었습니다. 일단 헤어질 결심 이라는 작품이 예정 된 상황이긴 하죠. 다만, 이번에는 드라마 입니다. "The Sympathizer"라는 작품이라고 하더군요. 비엣 타인 응우옌의 동명 소설이 원작인데, 제작사가 HBO와 A24 더군요. 북 베트남 출신 인물로 이중 간첩으로 사는 사람의 이야기라고 하더군요. 좀 재미있게도,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가 이 작품에 출연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닥터 두리틀 이후에 좀 제대로 된 작품에 출연하니 더 기대를 하게 되었습니다.

"존 윅 4' 또 다른 캐스팅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1년 10월 24일

이 영화도 줄줄이 캐스팅을 진행 하고 있습니다. 이번에 캐스팅된 사람은 이미 계속해서 출연하고 있었던 배우입니다. 사실 이안 맥쉐인의 경우에는 관련 프리퀄이 예정 되어 있다 보니 아무래도 당연하긴 하죠. 마르코 자로 역시 이야기가 되고 있습니다. 다만, 이쪽은 악역이라고 하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