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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인트 세이야" 실사 영화가 나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2년 1월 11일

뭐, 그렇습니다. 당황스럽긴 하네요. 심지어 촬영 거의 다 해간다고 합니다. 마크 다카스코스, 팜케 얀센, 닉 스탈, 숀 빈, 메디슨 아이스먼, 아라타 맛켄유가 나온다고 합니다. 세이야는 맛켄유가 한다고 하더라구요.

"웡카" 캐스팅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2년 1월 1일

워너에서는 이미 찰리와 초컬릿 공장의 웡카를 가지고 영화화 하겠다는 발표를 한 적이 있습니다. 티모시 살라메가 윌리 웡카 역할을 한다고 하고, 감독도 패딩턴 시리즈의 톰 킹이 하게 되었죠. 이번에 추가된 배우는 올리비아 콜먼, 샐리 호킨스, 로완 앳킨슨 입니다. 정말 작정하고 영화를 만드는 케이스라고 봐야 할 것 같네요.

프랜시스 보드 코폴라가 오랜만에 "Megalopolis" 라는 작품을 준비중이네요.

오늘 난 뭐했나......|2021년 12월 26일

프랜시스 포드 코폴라 이야기가 이렇게 미묘하게 다가오리라고는 생각도 못 했습니다. 사실 90년대 넘어가면서 정말 그 어느 영화도 좋다고 말 할 수 없는 모습을 보여줘 버려서 말이죠. 가장 최근작이 대부 3 재편집판과 지옥의 묵시록 2차 재편집일 정도죠. 아무튼간에, 정말 제대로 된 신작 입니다. 이번 제목은 "메갈로폴리스" 라는 제목으로, 미래 유토피아를 건설하기를 꿈꾸는 건축가 이야기라고 합니다. 캐스팅 협상중이고, 제시카 랭, 미셸 파이퍼, 존 부이트, 케이트 블란쳇, 포레스트 휘태커, 오스카 아이삭 등등과 협상중이라고 합니다, 게다가 제임스 칸을 캐스팅 하길 원한다는 이야기도 나왔더군요. 물론 잘 풀렸을 경우의 이야기 입니다.

아놀드 슈워제네거와 대니 드비토 나왔던 "트윈스"의 속편이 나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1년 12월 25일

솔지깋 저는 트윈즈를 아직 못 봤습니다. 쉽게 볼 수 있었던 나이에는 관심이 없었고, 오히려 나이 들고 관심이 슬슬 갈 때는 국내에서는 제대로 된 루트로 보기 힘든 상황이 되어버려서 말이죠. 아무튼간에, 지금 생각해보면 아놀드 슈워제네거의 코미디 라인에 관해서 제대로 된 영화중 하나였기도 하고, 대니 드비토 라는 배우의 팔색조 매력이 제대로 작용하는 영화이기도 했습니다. 다만, 그 속편이 갑자기 나온다는데에 좀 당황스럽긴 하더군요. 일단 두 배우는 그대로 나옵니다. 심지어 감독도 이반 라이트만이 하더군요. 여기에 셋째로 트레이시 모건이 추가 된다고 합니다. 본격적으로 코미디 라인 태울 예정인거 같긴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