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스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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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41 posts"쏘우 10"이 나옵니다.
개인적으로 쏘우 시리즈에 대한 애정은 정말 하나도 없는 상황이긴 합니다. 제가 고어물을 너무 싫어해서 말이죠. 아무튼간에, 이 영화도 10편이 나옵니다. 그리고.......토빈 벨이 복귀합니다? 제 기억이 맞다면, 이전 작품에서 죽은 것으로 처리 된 것으로 알고 있었는데, 뭔가 다른 방식으로라도 나오나 봅니다. 문제는 감독인데......케빈 그루터드 입니다. 쏘우 3D 라는, 더럽게 재미 없는 작품의 감독이죠.
안젤리나 졸리가 마리아 칼라스 역할을 하더군요.
개인적으로 안젤리나 졸리의 차기작에 관해서 굉장히 궁금한 상황이긴 합니다. 감독작 이야기는 나왔는데, 본격적인 배우 활동은 좀 많이 적어서 말이죠. 그런데, 이번에는 마리아 칼라스 이야기에 나올 거라고 합니다. 제목은 "Maria"이고, 마리아 칼라스 역할을 할 거라고 하더군요. 각본은 스팬서와 이스턴 프라미스를 맡았던 스티븐 나이트가 할 거라고 합니다. 기대가 더 되는게, 파블로 라라인이 감독이더군요. 재키와 스펜서를 만든 감독입니다.
로버트 애거스의 "노스페라투"에 새 캐스팅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개인적으로 노스페라투는 참 묘한 영화이긴 합니다. 솔직히 매우 매력적인 영화라는 생각은 계속 하고 있습니다. 사실 드라큘라 영화 중에서는 가장 잘 만든 영화이긴 해서 말이죠. 솔직히 프랜시스 코폴라가 만든 영화들보다 더 낫다는 생각도 하고 있는 상황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사실 이런 상황이다 보니 아무래도 이 영화에 관해서 기대를 많이 걸게 되는 것도 사실입니다. 로버트 애거스가 만드는 영화 결과 너무 잘 맞아서 말이죠. 아무튼간에, 이번에 협의중인 배우는 니콜라스 홀트 입니다. 개인적으로는 무척 기대 됩니다. 이런 영화 정말 좋아하게 되어서 말이죠.
박훈정 감독이 "폭군" 이라는 작품으로 돌아옵니다.
개인적으로 박훈정 감독은 참 미묘하긴 합니다. 마녀 시리즈를 좋아하면서도, 그 외 작품들 중에서는 신세계 외에는 썩 마음에 드는 작품이 별로 없어서 말입니다. 어쨌거나, 이번에 "폭군" 이라는 작품을 만든다고 합니다. 김선호는 이미 출연을 확정 한 상황이며, 차승원은 아직 긍정적 검토 단계라고 하더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