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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젤리나 졸리와 브래드 피트가 한 영화에 같이 나오네요.

안젤리나 졸리와 브래드 피트가 한 영화에 같이 나오네요.

오늘 난 뭐했나......|2014년 8월 20일

뭐, 그렇습니다. 안젤리나 졸리와 브래드 피트가 한 영화에 같이 나옵니다. 얼마만인지 모르겠네요. 이번 영화의 제목은 "By the sea"로 안젤리나 졸리가 감독과 각본을 맡고, 브래드 피트는 제작자로 나서기도 한다고 합니다. 말 그대로 패밀리 비지니스형 영화라고 할 수 있게 되었죠.

스칼렛 요한슨이 코엔 형제 신작에 합류합니다.

스칼렛 요한슨이 코엔 형제 신작에 합류합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4년 8월 13일

코엔 형제의 작품은 솔직히 편차가 좀 있기는 하지만 대부분의 영화는 상당히 괜찮은 느낌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솔직히 개인적으로는 그들의 블랙 코미디를 약간 이해하기 힘들어 하는 부분들이 있기는 합니다만, 그래도 노인을 위한 나라는 없다, 파고같은 영화들도 꽤 좋아하고 번 에프터 리딩도 꽤 재미있게 봤던 기억이 있어서 말입니다. 한마디로, 이래저래 호불호가 갈리는 부분이 있기는 하지만, 차기작이 뭔지 궁금해지는 감독이라고 할 수 있죠. 그런 그들의 신작에 스칼렛 요한슨이 합류한다고 합니다. 이번 영화의 이름은 "Hail Caesar"로 이미 조쉬 브롤린과 조지 클루니가 캐스팅 된 상태라고 합니다. 이 외에도 상당히 좋은 배우들이 명단에 올라와 있는데

백윤식, 이병헌, 조승우가 "내부자들"이라는 영화에 합류한다고 합니다.

백윤식, 이병헌, 조승우가 "내부자들"이라는 영화에 합류한다고 합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4년 7월 16일

개인적으로 "내부자들"은 본 적이 없습니다. 제가 만화를 일일이 찾아보는 성격이 아니다보니 아무래도 상황이 그렇게 흘러간게 있죠. 하지만, 윤태호 작가의 작품이다 보니 한 번 찾아봐야겠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이 영화에 세 배우가 들어간다고 합니다. 조승우는 이 영화에서 열혈 검사역으로 나오고, 이병헌은 정치 깡패로 나온다고 합니다. 백윤식씨는 보수신문 논설위원역으로 나온다고 하는군요. 구도만 봐서는 부당거래 계통의 사회 중간 지배계층 고발 영화가 될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다만 문제는 감독인데.......전작중에 그다지 좋게 보지 않은 파괴된 사나이가 있어서 말이죠;;;

윌 스미스가 "브릴리언스"라는 작품에서 하차했다네요.

윌 스미스가 "브릴리언스"라는 작품에서 하차했다네요.

오늘 난 뭐했나......|2014년 7월 11일

영화계에서 누군가가 영화에서 하차하고 다른 배우로 교체되는 것은 어제 오늘 일은 아닙니다. 앞으로 어떻게 될 것인가가 더 중요한 상황이라고 할 수 있죠. 촬영 도중 감독이 하차하는 경우에는 정말 뭣같은 상황이라고 할 수 있지만, 이 작품의 경우에는 각본단계와 프리 프로덕션 단계에서 배우가 내려간 경우이다 보니 좀 덜하다고 할 수 있죠. 다만 그래도 당장 올 여름에 촬영 시작인 영화에서 배우가 내려간 상당히 복잡한 케이스이기는 합니다. 일단 의견이 분분하기는 합니다. 아무래도 윌 스미스가 그냥 제작자 위치만 들어가고 배우로는 다른 사람이 나올 거라는 이야기도 있고 말입니다. 각본을 데이빗 코엡이 썼다고 하는데, 일단 어디로 어떻게 튈지는 좀 지켜봐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