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윌렘 데포가 장예모 감독과 같이 작업한다?
윌렘 데포를 처음 본 영화를 기억해보자면, 솔직히 그렇게 좋은 영화는 아니었습니다. 제 경우에는 스피드 2 였는데, 영화 자체는 그냥 그랬거든요. 다만 이 영화에서 윌렘 데포는 생김새부터 악이 뚝뚝 떨어지는 모습이었기는 합니다. 하지만 이후에 보게 된 작품들에서는 절대 간단하게 그냥 소비되는 사람은 아니었습니다. 얼마 전 나온 영화인 존 윅에서도 꽤 재미있는 캐릭터를 연기한 바 있기도 하고 말입니다. 하지만 역시나 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의 느낌을 더 잊을 수 없기는 했죠. 아무튼간에, 이번에는 장예모 감독과 같이 영화를 찍는다고 합니다. 제목이 "The Great Wall"라고 하더군요. 이 영화는 만리장성의 기원에 관해 이야기를 하며, 아직까지 윌렘 데포의 역할

디즈니의 "미녀와 야수" 실사판 캐스팅들입니다.
디즈니의 자사 애니메이션 실사화 행보는 계속되고 있습니다. 솔직히 이런 식으로 가다가 동물 나오는 것들도 실사화 하는 것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더군요. (이미 101마리 달마시안을 실사화 한 경력도 있기 때문에 도저히 안심 할 수가 없네요;;;) 솔직히 그간 나온 두 편의 영화가 모두 흥행에는 성공 했으나 영화 자체가 별로인 것을 생각해보면 아무래도 이번 영화도 조금 걱정을 해야 할 듯 합니다. 어쨌거나, 뭔가 밀어붙이려 한다는 느낌은 나더군요. 루크 에반스는 일단 가스통 역에 캐스팅 되었습니다. 야수역에는 댄 스티븐스가 된다고 하더군요. 솔직히 그렇습니다. 배우진은 걱정이 안되는데, 정작 스토리가 걱정인 케이스라;;;

니콜라스 케이지가 "Army of One" 라는 영화에 출연한다고 합니다.
솔직히 니콜라스 케이지의 경우에는 어디에 출연한다고 말 하는 것 자체가 상당히 미묘하게 다가오고 있는 상황이기는 합니다. 워낙에 다양한 영화에 나오고, 그 다양한 영화들이 정말 다양한 평가를 받고 있어서 말이죠. 심지어는 정말 별로라는 이야기도 상당히 자주 듣고 있는 상황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이런 문제가 워낙에 게속되다 보니 아무래도 작품을 바라볼 때마다 영화 자체가 기묘하게 다가오는 것이 사실이기는 합니다. 이번에 나오는 영화는 "Army of One"라는 제목으로 래리 찰스가 감독이라고 합니다. 레리 찰스는 과거에 "보랏", "브루노"의 감독이었죠. 다만 보랏의 경우에는 제 취향이 아니라서 말이죠;;; 이번에도 비슷한 코미디라고 합니다.

디즈니의 "미녀와 야수"에 엠마 왓슨이 캐스팅?
최근 디즈니의 행보는 정말 해괴합니다. 마블을 사들인 이후 마블의 슈퍼히어로 영화들은 매우 잘 재단되기는 했지만 감독을 과하게 통제한다는 이야기를 듣고 있고, 자사에서 본격적으로 만들어내는 영화들은 작품성에 심각한 문제가 있거나 흥행이 안 된다거나 하는 상황입니다. 게다가 자사에서 만들었던 과거 애니메이션들을 토대로 실사 영화를 뽑아내는 기이한 일도 벌이고 있죠. 올해도 이미 신데렐라가 이 자리를 차지하고 있는데 미녀와 야수도 그 대열에 합류 하더군요. 이번에 엠마 왓슨이 캐스팅 된 배역은 아무래도 벨 인듯 합니다. 일단 무슨 역일지는 확답 하긴 어렵지만 본인 페이스북에서 밝혔죠. 약간 재미있는게 기예르모 델 토로 역시 미녀와 야수를 준비중이고, 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