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스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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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41 posts"백두산" 이라는 영화가 나오나 보네요.
사실 이 영화에 관해서는 좀 묘하게 다가오긴 합니다. 국내에서 다시 시도되는 자연 재난 블록버스터물이라고 하더군요. 감독은 이해준 감독인데, 의외로 배우진도 화려합니다. 마동석이 과학자 역할로 나온다고 합니다;;; 하정우는 남쪽 요원으로 나온다고 하구요. 이병헌은 북측 요원 역할로 나오고, 위의 사람들이 화산 폭발을 막으려 한다네요;;; 그런데 그게 막아지나;;;
새 제임스 본드에 리처드 매든?
현재 새 제임스 본드 영화는 준비중 입니다. 그리고 일단 감독도 캐리 후쿠나카로 어렵게 정해진 상태이기도 하죠. 정말 오랫동안 표류 해왔고, 사실 스펙터가 그렇게 나쁜 영화가 아니라는 것을 감안 해보면 좀 심했다는 생각이 들기도 하더군요. 아무튼간에, 일단 다니엘 크레이그 다음이 누가 될 것인가에 관해서 이야기가 계속해서 나오는 상황이기도 합니다. 다니엘 크레이그 본인은 한 편 더 하겠다고 하지만, 그 다음도 중요한 상황이어서 말이죠. 이번에 이야기 나온 사람은 리처드 매든 입니다. 피의 결혼식의 바로 그 양반 이더군요. 이 양반도 평소 인터뷰 보면 스코틀랜드 액센트가 정말 세던데, 한 번 지켜봐야겠네요.
결국 스티븐 스필버그의 "웨스트 사이드 스토리" 리메이크가 굴러가네요.
저는 아직까지도 웨스트 사이드 스토리를 한 번도 본 적이 없습니다. 뮤지컬 영화를 별로 안 좋아해서 말이죠. 하지만 정말 좋은 영화라는 이야기를 들은 바 있습니다. 다만 이 영화를 제가 본격적으로 들은 계기는 역시나 이 영화가 스티븐 스필버그 손에 리메이크 된다는 사실 덕분이었죠. 다만 한동안 다른 영화들이 먼저 나오는 상황이었습니다. 결국 이 리메이크가 정상적으로 진행 되는 듯 합니다. 게다가 토니 라는 역할이자 주연으로 안셀 엘고트도 나온다고 하더군요. 스필버그의 뮤지컬 영화라는 점에서 좀 묘하게 다가오기도 해서 한 번 보긴 하려구요.
"몬스터 헌터"에 또 다른 캐스팅이 있더군요.
제 주변에 물어보니 몬스터 헌터 시리즈가 꽤 유명하긴 하더군요. 사실 이 영화에 관해서 미묘하게 다가오는 상황이기는 한데, 아무래도 워낙에 강렬한 지점들이 있기는 한데, 그렇다고 해서 제가 안 해본 게임을 가지고 뭐라고 하기는 좀 어려우니 말이죠. (사실 저는 거의 게임을 안 해서 아예 아무 말도 못 하는 상황이기도 합니다.) 아무튼간에, 이 영화에 관해서 놀란 분들이 꽤 있는 상황이기도 합니다. 일단 저는 한 번 기다려 보자는 쪽이구요. 아무튼간에, 이번 캐스팅은 토니 쟈 입니다. 헌터로 나올 거라고 하더군요. 토니 쟈도 헐리우드 넘어와서 노력 많이 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