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스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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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41 posts조지 밀러의 "Three Thousand Years of Longing" 캐스팅 이야기가 나오네요.
조지 밀러의 차기작에 관한 이야기는 역시나 전작인 매드 맥스 : 분노의 도로 때문이긴 합니다. 사실 매드 맥스 속편에 관한 이야기도 좀 나온 상황이고, 이 덕분에 과연 다음에는 무슨 작품을 이야기 하게 될 것인가에 관하여 이야기가 나왔던 상황이기 때문입니다. 다만 감독이 워낙에 다재다능한 사람이다 보니 아무래도 다른 작품들도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긴 했나 보더군요. 결국 다른 작품 이야기가 나온 상황이고 말입니다. 일단 아직까지는 루머단계이고, 이드리스 엘바가 나올 수 있다고는 합니다. 또한 틸다 스윈튼 역시 이 작품에 관심이 있다고 하더군요. 그나저나, 러브스토리까진 알겠는데, 요정도 나오는 이야기라고 하더군요;;;
"킹스맨 3" 캐스팅 이야기가 나왔네요.
솔직히 킹스맨 시리즈는 좀 아까운 구석이 있습니다. 1편은 고전 스파이물과 현대의 첩보전물을 적당히 조합해서 만든 매우 재미있는 물건이었죠. 사실 그래서 더 매력이 대단했고 말입니다. 하지만 2편의 경우에는 그 기반을 통해 진행된 이야기가 너무 과도하게 흘러가 버리면서 오히려 재미를 잃어버리는 매우 기묘한 상황이 벌어졌습니다. 덕분에 속편이 더 나오기 힘들 거라는 생각을 했는데, 의외로 속편이 나오긴 하네요. 일단 먼저 이야기 되는 사람은 브래드 피트 입니다. 라스푸틴 역할을 할 거라고 하더군요. 배경이 1차대전 시기라고 하니 그때 이야기면 어울린다는 생각이 들긴 합니다. 레이첼 와이즈도 나올 거라고 하는데, 주인공의 어머니 역할이라고 해서 좀;;;
리들리 스콧이 차기작으로 "It’s What I Do" 라는 작품을 골랐네요.
리들리 스콧은 정말 바쁜 감독입니다. 제가 들은 프로젝트만 다섯개인데, 이번에는 또 다른 작품 이야기네요. 이번 작품은 린지 아다리오 라는 사람에 대한 이야기로, 와지리스탄 르포로 퓰리처상을 받기도 했다더군요. 작품은 자서전을 바탕으로 진행 할 거라고 합니다. 현재 배우로는 스칼렛 요한슨이 나올 거라고 하더군요. 이 영감님은 정말 대단하긴 합니다;;;
스콜세지 차기작 이야기가 나왔네요.
마틴 스콜세지에 관해서는 길게 말 할 필요가 없는 상황이기는 합니다. 아무래도 대부분의 영화들이 매우 만족스러웠으니 말입니다. 물론 얼마 전 나온 사일런스 같이 정말 이해하기 힘들고 피곤한 영화도 있었습니다만, 그 외에 괜찮은 영화들도 꽤 많은 편이기도 하다 보니 할 말이 많지는 않더군요. 아무튼간에, 차기작 이야기가 가장 반가운 감독이기도 합니다. 이번 영화 역시 무척 반가운 면이 그래서 있기도 하죠. 이번 영화는 "Killers Of The Flower Moon"라는 작품으로, 오클라호마의 부촌에서 사람들이 죽어나가는 이야기를 다룬다고 합니다.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도 출연 할 거라고 하더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