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친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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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문했던 나친적이 왔당~~~ 그러나.......
지난주 주문했던 나는 친구가 적다 BD1,2편이 배송왔다. 하악하악~ 이 애니를 본적은 없지만 고기라는 캐릭터의 매력에 빠져 덕후덕후한 마음에서 구입. 우~ 우왕~ 요즘 BD애니를 자주 구입하는것같아 지출이 좀....... 오오미~ 지리것소 고기씨!! 아직 애니를 안봐서 모르겠지만 이게 왜 19금인지 모르겠다. 한국에서 방영되는 일본 애니가 조금의 노출도만있어도 19세이용가니 뭐 그정도의 수위를 자랑하는거겠지. 기껏해야 팬티노출정도. 내가 자주 이용하는 스샷의 일러스트.... 이것도 나친적이었군. 항가항가한게 좋구만. 안에는 BD본편과 사운드 트랙이 들어있다. 그리고 특전 칼라북~ 난 이런게 좋더라구+ㅅ+ 허억허억~ 고기씨 못참겠습니다!! 그래서 2편도 까버렸다.
![[나는 친구가 적다] 이 뭐 재미도 없고 감동도 없고..](https://img.zoomtrend.com/2012/06/18/c0127516_4fde016e818c4.jpg)
[나는 친구가 적다] 이 뭐 재미도 없고 감동도 없고..
이 만화 좋아하는 분도 많은걸로 압니다. 제 개인적인 감상일뿐이니 다른 생각도 얼마든지 있을 수 있습니다. 주말을 이용해서본 애니메이션인데... 내가 이걸 왜 봤을까 싶네요. 솔직히 보는 내내 시간도 아깝고 재미도 없고 웃기지도 않고 이래저래 실망뿐인 만화였습니다. 성격상 한번 보기 시작하면 아무리 재미없어도 일단 끝까지 보고 깔껀까자. 라는 주의기 때문에 다 보긴했죠. 여주인공은 그냥 신경질적이고 사람 놀리는거나 좋아하는 전형적인 S같으며말하는거 자체가 문제가 많아 보이고(아니 제 정신이 아닌거 같습니다;;) 사실상 가장 부족한거 없는 캐릭터 같은데다가 자뻑기질까지 있음에도 성격에 안맞게 맨날 당하는 역만 하는거보면 불쌍하다고 해야하

끝을 향해 달려가는 작품들...
1. 건슬링거 걸 언젠가 스코프가 아니라 천체망원경으로 밤 하늘을 보여주고 싶었다는 개뿔이...죠제 개객기 해봐!...까진 아니고 인과응보랄까 사실 우로부치 각본 이상으로 현 상황이 시궁창이긴 한데 어차피 이 작품 연재 시작부터 시한부 걸어놓고 시궁창모드 기폭시킵니다? 라고 상호 합의 하에 보는 작품이었으니 상관없으려나요. 이것도 나온지 십년이 넘었습니다 그려 세월이 참... 우리 페트로슈카는 좀 살려주시져 작가님? 2. 오 나의 여신님 아니 그러니까, 케이이치 선생이 생불(生佛)이 아니라 단순한 화학적 거세를 거친 고자였다니! 랄까...그

정발판 나는 친구가 적다 블루레이 2권 관련 멘트
일전에 구입 계획이 없다며 일부러 한 예약까지 취소하려고 들었던 정발판 나는 친구가 적다(이하 나친적)BD 2권 관련 멘트입니다. 제가 적은 1권 감상문을 보신 분이라면 기억하시겠습니다만 일부러 한 예약까지 취소하려고 들었던 2권인데...생각해 보니까 2권은 내용은 마음에 안 들어도 볼 필요가 있다 싶었기 때문에... 왜냐하면 2권에는 오디오 코멘터리가 한 개(4화 캐스트 코멘터리)만 있거든요. 따라서 오디오 코멘터리가 두 개 있었던 1권과, 한 개 뿐인 2권의 스펙을 비교해보면 1권의 본편 비트레이트 다운이 왜 발생했는지 확실하게 알 수 있을 것 같아서입니다. 그래서 스펙을 본 결과 이렇습니다. BD-ROM 싱글 레이어(25G), 전체용량 19.2G/본편용량 12.4G, BD아이콘 있음 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