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친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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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문했던 나친적이 왔당~~~ 그러나.......

주문했던 나친적이 왔당~~~ 그러나.......

n - joy Game life |2012년 6월 18일

지난주 주문했던 나는 친구가 적다 BD1,2편이 배송왔다. 하악하악~ 이 애니를 본적은 없지만 고기라는 캐릭터의 매력에 빠져 덕후덕후한 마음에서 구입. 우~ 우왕~ 요즘 BD애니를 자주 구입하는것같아 지출이 좀....... 오오미~ 지리것소 고기씨!! 아직 애니를 안봐서 모르겠지만 이게 왜 19금인지 모르겠다. 한국에서 방영되는 일본 애니가 조금의 노출도만있어도 19세이용가니 뭐 그정도의 수위를 자랑하는거겠지. 기껏해야 팬티노출정도. 내가 자주 이용하는 스샷의 일러스트.... 이것도 나친적이었군. 항가항가한게 좋구만. 안에는 BD본편과 사운드 트랙이 들어있다. 그리고 특전 칼라북~ 난 이런게 좋더라구+ㅅ+ 허억허억~ 고기씨 못참겠습니다!! 그래서 2편도 까버렸다.

[나는 친구가 적다] 이 뭐 재미도 없고 감동도 없고..

[나는 친구가 적다] 이 뭐 재미도 없고 감동도 없고..

2konomi|2012년 6월 18일

이 만화 좋아하는 분도 많은걸로 압니다. 제 개인적인 감상일뿐이니 다른 생각도 얼마든지 있을 수 있습니다. 주말을 이용해서본 애니메이션인데... 내가 이걸 왜 봤을까 싶네요. 솔직히 보는 내내 시간도 아깝고 재미도 없고 웃기지도 않고 이래저래 실망뿐인 만화였습니다. 성격상 한번 보기 시작하면 아무리 재미없어도 일단 끝까지 보고 깔껀까자. 라는 주의기 때문에 다 보긴했죠. 여주인공은 그냥 신경질적이고 사람 놀리는거나 좋아하는 전형적인 S같으며말하는거 자체가 문제가 많아 보이고(아니 제 정신이 아닌거 같습니다;;) 사실상 가장 부족한거 없는 캐릭터 같은데다가 자뻑기질까지 있음에도 성격에 안맞게 맨날 당하는 역만 하는거보면 불쌍하다고 해야하

끝을 향해 달려가는 작품들...

끝을 향해 달려가는 작품들...

1. 건슬링거 걸 언젠가 스코프가 아니라 천체망원경으로 밤 하늘을 보여주고 싶었다는 개뿔이...죠제 개객기 해봐!...까진 아니고 인과응보랄까 사실 우로부치 각본 이상으로 현 상황이 시궁창이긴 한데 어차피 이 작품 연재 시작부터 시한부 걸어놓고 시궁창모드 기폭시킵니다? 라고 상호 합의 하에 보는 작품이었으니 상관없으려나요. 이것도 나온지 십년이 넘었습니다 그려 세월이 참... 우리 페트로슈카는 좀 살려주시져 작가님? 2. 오 나의 여신님 아니 그러니까, 케이이치 선생이 생불(生佛)이 아니라 단순한 화학적 거세를 거친 고자였다니! 랄까...그

정발판 나는 친구가 적다 블루레이 2권 관련 멘트

정발판 나는 친구가 적다 블루레이 2권 관련 멘트

無錢生苦 有錢生樂|2012년 5월 20일

일전에 구입 계획이 없다며 일부러 한 예약까지 취소하려고 들었던 정발판 나는 친구가 적다(이하 나친적)BD 2권 관련 멘트입니다. 제가 적은 1권 감상문을 보신 분이라면 기억하시겠습니다만 일부러 한 예약까지 취소하려고 들었던 2권인데...생각해 보니까 2권은 내용은 마음에 안 들어도 볼 필요가 있다 싶었기 때문에... 왜냐하면 2권에는 오디오 코멘터리가 한 개(4화 캐스트 코멘터리)만 있거든요. 따라서 오디오 코멘터리가 두 개 있었던 1권과, 한 개 뿐인 2권의 스펙을 비교해보면 1권의 본편 비트레이트 다운이 왜 발생했는지 확실하게 알 수 있을 것 같아서입니다. 그래서 스펙을 본 결과 이렇습니다. BD-ROM 싱글 레이어(25G), 전체용량 19.2G/본편용량 12.4G, BD아이콘 있음 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