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미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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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없다' 설경구 거절 이후... 1150만 왕사남 장항준 흥행 반전(씨네마운틴 일화)

'재미없다' 설경구 거절 이후... 1150만 왕사남 장항준 흥행 반전(씨네마운틴 일화)

'재미없다' 설경구 거절 이후... 1150만 왕사남 장항준 흥행 반전(씨네마운틴 일화)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1150만 관객을 넘어서며 장항준 감독의 이름이 다시 화제의 중심에 올랐다. 개봉 이후 시간이 지났는데도 관객 흐름이 이어지면서 작품의 힘이 길게 이어지는 분위기다. 이와 함께 최근 공개된 한 유튜브 영상에서 과거 설경구와 얽힌 캐스팅 일화도 다시 주목받았다. 과거에 시나리오를 읽은 설경구가 "재미가 없다. 안 하겠다"라고 솔직하게 거절했던 이야기였다. 지금의 흥행 기록과 함께 바라보면 이 장면은 단순한 에피소드라기보다 한 감독의 시간이 어떻게 이어져 왔는지를 보여주는 이야기처럼.......

[나는 친구가 적다] 이 뭐 재미도 없고 감동도 없고..

[나는 친구가 적다] 이 뭐 재미도 없고 감동도 없고..

2konomi|2012년 6월 18일

이 만화 좋아하는 분도 많은걸로 압니다. 제 개인적인 감상일뿐이니 다른 생각도 얼마든지 있을 수 있습니다. 주말을 이용해서본 애니메이션인데... 내가 이걸 왜 봤을까 싶네요. 솔직히 보는 내내 시간도 아깝고 재미도 없고 웃기지도 않고 이래저래 실망뿐인 만화였습니다. 성격상 한번 보기 시작하면 아무리 재미없어도 일단 끝까지 보고 깔껀까자. 라는 주의기 때문에 다 보긴했죠. 여주인공은 그냥 신경질적이고 사람 놀리는거나 좋아하는 전형적인 S같으며말하는거 자체가 문제가 많아 보이고(아니 제 정신이 아닌거 같습니다;;) 사실상 가장 부족한거 없는 캐릭터 같은데다가 자뻑기질까지 있음에도 성격에 안맞게 맨날 당하는 역만 하는거보면 불쌍하다고 해야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