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스오피스
Posts
1282 posts
국내 박스오피스 '저스티스 리그' 뱃대슈보다 못한 출발
어쨌거나 북미에서도 한국에서도 1위는 예약하고 있던 '저스티스 리그'가 예약했던 1위를 찾아갔습니다. 잭 스나이더 감독이 연출하고 조스 웨던 감독이 마무리했습니다. 잭 스나이더 감독은 제작기간 중 딸이 자살하면서 심적 고통이 심해서 하차하는 일이 있었죠. 벤 애플렉의 배트맨, 갤 가돗의 원더우먼, 그리고 죽은 척 하지만 나오는거 모두 다 알고 있는 헨리 카빌의 슈퍼맨에 아쿠아맨, 플래시, 사이보그까지 6인의 DC 히어로가 집결합니다. 북미에서는 '배트맨 대 슈퍼맨 : 저스티스의 시작' (이하 뱃대슈)보다 못한 오프닝 스코어가 나온 것은 물론이고 역대 DCEU... 아니, 이제 DCFU군요. DCFU(DC FILMS UNIVERSE)라는 공식 명칭이 발표되었죠. 개인적으로는 DCEU가 훨씬 나았

북미 박스오피스 '저스티스 리그' DCEU 꼴찌 오프닝
어쨌거나 1위는 예약하고 있던 '저스티스 리그'가 예약했던 1위를 찾아갔습니다. 잭 스나이더 감독이 연출하고 조스 웨던 감독이 마무리했습니다. 잭 스나이더 감독은 제작기간 중 딸이 자살하면서 심적 고통이 심해서 하차하는 일이 있었죠. 벤 애플렉의 배트맨, 갤 가돗의 원더우먼, 그리고 죽은 척 하지만 나오는거 모두 다 알고 있는 헨리 카빌의 슈퍼맨에 아쿠아맨, 플래시, 사이보그까지 6인의 DC 히어로가 집결합니다. 차곡차곡 솔로 영화를 쌓고 갔던 마블에 비해 DCEU는 흥행이야 되지만 원더우먼을 제외하면 다들 잘 좀 해보라는 소리만 듣고 있는데... 개봉 후에는 혹평이 쏟아지고 있습니다. 북미 관객 반응은 나쁘지 않긴 한데... 4051개관에서 개봉해서 첫주말 9600만 달러, 상영관당

국내 박스오피스 '토르 : 라그나로크' 3주 연속 1위!
'토르 : 라그나로크'가 한국 박스오피스 3주 연속 1위를 달성했습니다. 북미 쪽에서도 2주 연속 1위를 달성한 참이죠. 그쪽은 3주 연속 1위는 불가능해보이지만. 주말 46만 6천명이 들었고 현재까지 누적 관객수는 428만 3천명, 누적 흥행수익은 347억 3천만원입니다. 이번주에 '저스티스 리그'가 개봉하기 때문에 이쪽도 크게 꺾일 것 같긴 한데 500만은 불가능할 것인가... 2위는 호러 영화 '해피 데스데이' 입니다. 계속해서 반복되는, 결국은 잔인하게 살해되면서 끝나는 생일날 이야기. 루프 호러물입니다. 초저예산 영화로 북미에서는 박스오피스 1위도 차지하고 완전 대박이 났죠. 714개관에서 개봉해서 첫주말 41만 2천명, 한주간 50만 7천명이 들었고 흥행수익은 34

북미 박스오피스 '토르 : 라그나로크' 시리즈 최고 기록!
'토르 : 라그나로크'가 북미 박스오피스 2주 연속 1위를 차지했습니다. 2주차 주말수익은 첫주대비 53.9% 감소한 5660만 달러, 첫주라고 해도 믿을 만한 성적입니다. 북미 누적 수익은 2억 1159만 달러, 여기에 해외 4억 4천만 달러가 더해지면서 전세계 수익은 6억 5천만 달러를 돌파했습니다. 이것으로 토르 시리즈 최고 흥행 기록이 경신되었습니다. '토르 : 다크월드'의 최종수익인 6억 4450만 달러를 순식간에 넘어가버렸네요. 당연하게도 제작비 1억 8천만 달러는 전혀 문제가 되지 않는 대박. 7억 달러 돌파는 확실하고, 과연 얼마나 더 뻗을 것인가. 2위는 신작 'Daddy's Home 2'입니다. 2015년 크리스마스 시즌에 개봉해서 북미에서만 1억 5천만 달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