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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우보이 비밥_SE01

DID U MISS ME ?|2021년 11월 30일

아, 진짜 이거 욕먹기 십상인데... 이어지는 소신발언의 항연. 다들 재미없는 걸 넘어 싫어할 정도로 괴랄하게 본 듯 한데, 왜 난 또 오리지널 시리즈보다 이게 더 좋았지? 이쯤되면 내가 진짜 이상한 건가 싶어진다. 작품의 호오를 떠나, 원작이 되는 오리지널 시리즈에는 그런 느낌이 있었다. 고독하게 혼자 앉아 싱글 몰트 위스키를 홀짝이는 듯한 분위기. 그에 비해 이번 넷플릭스 버전은 를 의식한 것이 분명해 보이는 태도로, 비밥 호의 멤버들이 우당탕탕 하며 피나콜라다를 들이키는 느낌이다. 그리고 개인적으로는 이게 좀 더 좋았다. 물론 이 실사판이 잘 만들어진 명작이란 소리는 결코 아니다. 전반적으로 액션은 엉성하다못해 허접하고, 오리지널 시리즈를 노골적으로 의식한 듯한

"Dexter : New Blood" 예고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1년 11월 26일

이 작품의 이전 결말에 관해서 정말 다양한 이야기가 있었던 것이 사실입니다. 아무래도 작품의 명성에 비해서 너무 오래 끌다 보니, 너무 흐지부지하게 끝내버렸다는 이야기가 있었던 것도 사실이긴 해서 말입니다. 실질적으로 배우 역시 이에 관해서 대단히 아쉽다는 이야기를 한 적이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드디어 제대로 된 결말이 날 거라는 이야기가 좀 있는 것도 사실입니다. 그래서 시리즈를 다시 보는 중이죠(?) 이미지부터도 강렬하긴 하네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음산하네요.

"에밀리 파리에 가다" 시즌2 예고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1년 11월 24일

솔직히 저는 이 시리즈를 안 봤습니다. 묘하게 손이 안 가더라구요. 파리의 실체에 관해서 너무 많은 사람들이 너무 많은 이야기를 해서 환상도 없고 말입니다. (개인적인 파리에 대한 환상은 식도락에 대한 이야기 밖에 없습니다. 바게트빵에 대한 과도한 집착이 있거든요.) 배우에 관해서는 정말 기대를 많이 하긴 하는데, 솔직히 묘하게 손이 안 가게 되어버렸습니다. 그래도 인기가 상당히 좋았던 덕분인지 시즌2가 나오게 되었네요. 이번에는 또 이야기가 어디로 튈지 궁금하긴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을 보니......시즌 1이 궁금해지긴 하네요.

"섹스 앤 더 시티" 시즌1 DVD를 구했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1년 11월 24일

이번에도 시리즈물을 달리게 되었습니다.  미국판 입니다. 국내판 케이스는 일반적인 케이스 쓰더라구요.  뒷면은 그래서 더 썰렁합니다.  내부는 의외로 묘합니다.  디스크 제거한건 안 찍었습니다. 너무 훤하게 비쳐서 좀 그렇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