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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9 posts"존 윅" 프리퀄 관련 이야기가 나왔네요.
존 윅은 그 하나만으로도 브랜드로 확대 되어가고 있습니다. 사실, 존 윅이 이렇게 크게 되리라고는 생각도 못 했는데 말이죠. 이번에 주로 다루는 것은 1편의 40년전 이야기라고 합니다. 윈스턴이 나온다곤 하는데, 본인이 아니라, 물론 젊은 윈스턴 입니다. 킬러로 나온다고 하더군요. 알버트 휴지스가 이 시리즈의 두 개 에피소드를 연출하고, 90분짜리 길이에, 편당 예산은 2천만 달러라고 하더군요.
Disney +의 "호크아이" 포스터와 예고편 입니다.
이 작품도 슬슬 공개 채비를 갖추고 있습니다. 다만, 좀 재미있는게, 공개 시기가 11월 24일로 되어 있더군요. 국내에 디즈니 플러스가 들어오고 나서 약간 지나서 입니다. 일종의 첫 스타트를 끊는 작품으로 다가오지 않을까 하는 기대가 생기는 상황입니다. 개인적으로 무척 궁금하기도 하고, 동시에 마블 드라마를 일부러 불법 경로로는 안 보고 있는 상황이기도 해서 말이죠. VPN 우회를 할 수도 있다고는 하는데, 저는 신용카드가 딱 한 장이어서 안 되더군요. 크리스마스 근방을 배경으로 하는 느낌이라 더 궁금해지긴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좋네요. 드라마 스타일에 딱 맞는달까요.
넷플릭스판 "카우보이 비밥" 스틸컷 입니다.
정말 나옵니다. 오래도 걸렸죠 진짜. 다 받아들일만 한데, 비셔스가 좀 당황스럽긴 하네요.
마이크 플래너건 감독 신작, "Midnight Mass" 예고편 입니다.
이 시리즈도 슬슬 공개될 채비를 갖추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무척 기대를 하는 작품인데, 아무래도 마이클 플래너건이 정말 넷플릭스와 찰떡궁합힌 작품을 줄줄이 내놓고 있어서 말이죠. 영화판에서도 평균 이상은 했던 감독인데, 미니시리즈로 넘어오더니 정말 날아다니더군요. 물론 아주 어딘가 질척한 공포로 승부하기 때문에 그쪽이 힘든 분들에게는 솔직히 너무 묘하게 다가오는 감독인 것도 사실이기는 합니다. 한 젊고 미스터리한 신부가 작은 섬에 부임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라고 하더군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하고 음악 매치가 정말 좋긴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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