밸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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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팀 워크샵 유료모델 도입이라
무슨 생각인지 모르겠다. 얼리 액세스도 감당을 못해서 쓴소리가 나오고 있는 마당에 2차창작인 워크샵을 유료 마켓으로 만들겠다니. 더군다나 스카이림은 MOD가 단독적으로 작동하는 경우가 거의 없고 선행모드니 호환모드니 하면서 서로간에 영향을 주는 걸 전제로 만들어진게 많은데, 그런거 해결할 방안은 준비해두고 저지른건가? 내가 보기엔 그런거 없어보이는데?차라리 기부버튼을 만들어주는게 더 나았을거다.

DOTA 2
간만에 도타 포스팅. 이번에 상영되는 도타2 다큐멘터리, FREE TO PLAY 기념 세트(상단 좌측 파멸의 사도, 중단 퍼지, 하단 좌측 스벤)입니다. 각각 Hyhy, Dendi, Fear의 개인 기념 세트. 다큐멘터리의 내용답게 세트 아이템 판매 수익은 해당 선수에게 일부 지급된다고. 그리고 상단 우측의 파멸의 사도 세트는 이번 상자에서 드랍되는 세트고, 하단 우측의 망령제왕 세트는 과거 세트아이템의 리메이크. 해골왕에서 망령제왕이 됐으니 리메이크해준다는거죠. 무척 의외. 안해주고 그냥 따로 팔아도 다들 신경 안쓸게 분명해서... 어쨋든 소감은, 이번 파멸의 사도 세트는 전부 망. 무척 개인적이지만 어쨌든 망. 스벤 세트는 뚜껑이 아쉽지만, 파트가 세세하게 잘 나뉘어져 있어서 스벤 세트중 가

2년만의 데이 오브 디피트 : 소스
처음 앵솟해보고 2년만에 다시 해봤습니다. 이유는 역시 스팀카드. 처음 해본 후 2년동안 팀포와 카스를 하다 보니 그래도 fps 실력이 오르긴 했는지 전처럼 오버뎃 까진 가지는 않더군요. 역시 다양한 병과들. 돌격병, 지원화기병, 저격수, 소총수, 기관총 사수 등이 있습니다. 저에게 맞는 건 돌격과 소총수. 최전방에서 난사하다 뒤지는게 딱 제 타입인가봅니다. 각 병과별로 주무기와 보조무기 고폭 수류탄과 연막탄 등이 있...나? 그리고 밀리 무기가 따로 있습니다. 점령이 주 목표인 게임인지 어시스트의 개념은 없고 목표점수가 따로 추가되어있습니다. 팀포2의 점령맵과의 차이점이라면 각각의 점령 포인트는 그 이전 포인트가 점령 되어있건 말건 따로 점령이 가능하다는 점. 그래서

스팀 머신... 뭐랄까 참 안타까운 모습
Valve Releases Specs for Prototype Steam Machine (AnandTech) 물론 아직 프로토 타입이기 때문에 이걸 가지고 스팀 머신이라고 이야기 하긴 어렵습니다만, 일단 베타킷을 보면 밸브가 스팀 머신의 세단계의 조합을 어떻게 생각하고 있는지 알 수 있지 않는가? 입니다. (1)i7+타이탄 조합 혹은 780 멋진 조합입니다. 성능을 생각하면 말이죠. 그런데 여기에는 한 가지 문제가 있습니다. 이 정도로 좋은 PC를 사용한다면 왜 스팀OS를 써야 하는가요? 그냥 PC 로 쓰면 되고, 이 정도 가격을 하는 PC에서 OS 의 가격은 큰 문제가 아니라는 점 입니다. 일단 스팀이 리눅스를 지원하고 있지만, 리눅스에서의 게임 퍼포먼스를 알 수 없고



![[Spoiler] '우주 형제' 완결. 매거진 신작 '천선 전기'.](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142015-ECBD98ED8AB8EBA1A4EB9FACEBA5BCEB93A0EC9E90.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