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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이 끝날 때까지 방심 금물! 온열질환 예방과 외국인 근로자 보호에 힘쓰겠습니다.
제15차 현장점검의 날, 폭염 취약 사업장 및 외국인 다수 고용사업장 집중 점검 8월 14일(수) 제15차 현장점검의 날, 고용노동부(장관 이정식)와 안전보건공단(이사장 안종주)의 전국 지방노동관서 기관장과 산업안전감독관이 건설현장과 물류센터 등 폭염 취약 사업장 및 외국인 다수 고용사업장의 안전보건 조치 현황을 집중 점검·지도합니다. 전국에 연일 폭염 특보가 발효되며 근로자 온열질환 예방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한 상황입니다. 따라서 열사병이나 열탈진 등 온열질환 예방을 위한 3대 기본수칙([실외]물·그늘·휴식, [실내]물·바람·휴식)을 준수하는지 밀착 점검한 후, 폭염 단계별 안전보건 조치 이행을 적극 지도합니다. 주로 옥외.......

사업장 화재 예방, 인명피해 막는 안전관리가 가장 중요합니다!
고용노동부 장관, 전지 사업장 현장방문 및 안전관리 간담회 개최 8월 1일(목) 오전, 고용노동부 이정식 장관은 경기도 화성 소재의 전지 제조업체를 방문해 안전관리 상황을 점검했습니다. 또한, 전지 사업장·협회, 소방화재 전문가 등과 함께 전지 사업장 안전관리 간담회를 개최하고 현장의 의견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정식 장관은 "화재·폭발 예방을 위해서는 작업장의 시설 구조 및 공정 안전관리가 중요"하다며, "그럼에도 불구하고, 화재·폭발이 발생했다면 일단 신속한 대피가 최우선이 되어야 한다"라고 강조했습니다. (주)비츠로셀에서 2015년과 2017년 두 차례의 화재를 겪고 건물 재구축, 공정 안전.......

폭염 대비 고용노동부-행정안전부 합동 인천항 현장점검
폭염 시 옥외작업 단축 및 중단 강조 7월 30일(화) 오후 3시 30분, 고용노동부 이정식 장관과 행정안전부 이상민 장관이 인천 신항에서 수출입 화물을 하역하는 인천 연수구에 위치한 선광 신컨테이너터미널을 방문하고 폭염 대비 안전관리 상황을 점검한 뒤 현장 목소리를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7월 말부터 8월 초는 기온이 높아지고 습도가 상승하는 만큼, 고용노동부와 행정안전부가 함께 현장 근로자의 온열질환을 예방하고자 이번 합동점검이 마련되었습니다. 근로자들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일할 수 있도록 근로자의 안전을 책임지는 고용노동부와 재난안전업무를 총괄하는 행정안전부가 부처 간 협업하여 현장 상황을 점검하고 지원.......

고용노동부, 전지(배터리) 사업장 150개소 기획점검 시행
7.29.~8.9. 전지(배터리) 사업장 화재·폭발 예방 점검 및 지원 고용노동부(장관 이정식)는 7월 29일(월)부터 8월 9일(금)까지 전지(배터리) 제조 및 취급 사업장 150개소를 대상으로 기획점검을 시행합니다. 그간에는 사업장 자체점검(6.26.~7.15.)과 긴급 현장지도(6.27.) 등을 통해 전지(배터리) 사업장에서 화재나 폭발 등의 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위험요인을 점검해왔습니다. 이번 기획점검은 사업장 규모와 사업내용 등을 고려해 점검·지원이 필요한 전지 사업장에 대해 개선과 지원 중점으로 실시합니다. 이번 점검을 통해서는 비상구 설치·유지, 적합한 소화설비 설치 등 화재·폭발 예방 실태, 외국인을 포함한 근로자 안전보건교육, 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