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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스티리아 분할 기획한 놈 나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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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일즈 오브 제스티리아 예약
솔직히 이것도 이제 연례행사 수준이라 뭐. 그래도 요즘은 일반판은 전보다는 널널하긴 합니다. 예전엔 한정판만 그런게 아니라 일반판도 초단위 분단위로 사라졌었는데 지금은 일반판은 전쟁 안해도 구할 수 있는 수준. 지금도 게임투바이 가보면 일반판 예약은 받고 있더군요. 오픈마켓쪽은 어떤지 모르겠지만요. 한정판을 안 구한건 일단 전쟁하기도 싫었고, 구성물도 딱히 안 끌리고, 한정판 살 돈으로 차라리 코스튬 DLC를 사는게 더 윤택한 게임 라이프에 도움이 될 것 같아서요.아무튼 올해도 반남의 호구인증 역사에 한획을 긋습니다. 생각해보니 건담브레이커2랑 샤이닝 레조넌스는 작년 말에 샀으니까 올해 첫 게임 구입이네요.

샤이닝 레조넌스 첫소감
0.기본적으로 누가 토니 샤이닝 아니랄까봐 B급입니다. 발매초에 아마존도 그렇고 루리웹 게시판도 그렇고 이상하게 호의적이길래 뭐야 의외로 괜찮게 뽑은건가…? 란 생각도 했었는데 정작 직접 해보니 그런 건 없었습니다. 더도 말고 덜도 말고 B급 액션 RPG입니다. 1.일단 이벤트 연출이 구립니다. 몇몇 캐릭터 등장 이벤트를 빼면 거의 대부분의 이벤트연출이 캐릭터를 바스트 샷으로 잡고 아래쪽에 대화창을 띄운 텍스트 어드벤처 스타일로 진행되는데 그와중에 캐릭터 모션은 연기 못하는 연기자가 연극하는 것 같고 그냥 총체적 난국입니다.섬란 카구라 시리즈도 이랬는데 한번에 표시되는 캐릭터가 두명까지가 한계라 섬란 SV보다 구립니다. 거기다 섬란은 어지간한 장면에선 캐릭터 배치 간격에 어색하단 느낌이 없었는데 샤이닝 레

- 끄읏 - 추억속으로 빠져든 스토커 덕후와 짤방들 (스포주의!)
군부의 개가 되어버린 스트렐록 ㅜㅜ 군을 도와주는 건 스트렐록이 아니야 ㅜㅜ - 3편 아 맞다 적과의 동침. 이후에 저 친구들은 어떻게 되었냐구요? 알-면서 왜 물어봐. 루겟 뎃 선! 잇츠 뷰리풀! 뻑 그래픽 오 갓 뉴비의 낭떠러지에서부터 척척 올라간 스트렐록의 2일전 순위 현재는 깝ㄴㄴ 한 명실상부 이 구역의 썅놈이 되어버렸습니다. 아무도 그를 막을수 없어요! 그는.. 그는..! 고든도 못버티는 구역의 학살자라구요! 저 당시 1위놈은 용병대빵인데 스트렐록에게 주금당해도 1위를 지키던 이상한 일이 -_-.. 무슨 명예 1위 존 시민도 아니고 ㅋㅋㅋ - 물론 전적으로 밀어버렸지만 말입니다 -ㅅ-ㅋ 간지포풍 SEVA-듀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