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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posts[PS VITA] 요마와리: 떠도는 밤 (夜廻.2015)
2015년에 ‘日本一ソフトウェア(니폰이치 소프트웨어)’에서 PS VITA, PC(스팀), 닌텐도 스위치용으로 만든 2D 호러 어드벤처 게임. 한국에서는 2016년에 ‘인트라게임즈’에서 유통을 맡아 정식 한글화되어 발매됐고, 이후 2018년에 닌텐도 스위치용으로 후속작과 함께 합본으로 재발매됐다. 내용은 어린 ‘소녀’가 애완견 ‘뽀로’를 데리고 산책을 나갔다가, 소녀의 부주의로 뽀로가 사고를 당해 목줄만을 남긴 채 사라졌는데. 비어 있는 목줄을 가지고 혼자 돌아온 소녀를 보고 소녀의 ‘언니’가 뽀로를 찾아 오겠다고 나갔다가 밤 늦도록 돌아오지 않자, 소녀가 언니와 뽀로를 찾으로 밤거리로 뛰쳐 나가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게임 조작 방법은 왼쪽 아날로그 스틱으로 8방향 이동, 십자 버튼으로
[PS4] 클로즈드 나이트메어 (クローズド・ナイトメア.2018)
2018년에 日本一ソフトウェア에서 PS4, 닌텐도 스위치용으로 만든 호러 어드벤처 게임. 국내판의 발매/유통은 ‘인트라게임즈’에서 맡았다. 정식 한글화되어 음성: 일어, 자막: 한국어로 출시됐다. 내용은 ‘카미시로 마리아’가 출구가 없는 폐쇄된 건물 안에서 기억을 잃은 채 깨어났는데, 왼팔에 빙의된 ‘히토미’, 자신과 같이 건물 안에 갇힌 ‘긴죠 에이토’, ‘야기 준’과 함께 사건의 진상을 파헤치고 건물에서 탈출하기 위해 돌아다니는 이야기다. 본작은 1인칭 기반에 실사 영상을 베이스로 한 ‘시네마틱 호러 어드벤쳐’다. 어드벤쳐 장르에 실사를 넣은 게 참신하다고 생각하는 사람도 있겠지만, 이게 사실 상당히 오래 전부터 있어온 장르로 오히려 유행이 한참 지나서 사람들 기억에서 잊혀져갈 무렵

일단 국전에서 문 드웰러즈 한정판 구입 성공했습니다
다만 썩 기분이 좋지는 않군요. 밤샘하고 아침 5시에 집에서 나가서 7시에 도착, 그상태에서 거의 4시간 가까이 대기해서 겨우 구입한 것 자체도 피곤합니다만, 애초에 이 오프라인 예약 이벤트 자체의 의도가 너무 뻔한데다 행사 진행도 엉망진창이라 도저히 좋게 볼 여지가 없습니다. 애초에 오프라인 예약 이벤트 자체가 물량을 오프라인에 몰아서 구매자들을 줄을 세워서 기사거리, 정확히는 반남 상층부에 보고할 거리를 만들어내기 위한 쇼에 가까웠다고 봅니다. 한국시장에 진출해서 이정도 실적이 생겼다 이거죠. 네 실적 좋습니다. 그거 자체는 문제가 아니에요. 근데 오프라인 예약 이벤트인데 물량에 제한이 있어서 선착순으로 커트한다는것도 개그에 가깝고, 그와중에 물량 배분도 실패해서 수도권에서 지옥이 벌어지는 동안 지방은

더 위쳐 3 초반 소감
일단 확실히 재미는 있습니다. 호불호는 갈리겠지만 웰메이드 게임인건 확실함.조작감은 개인적으로 아쉽군요. 전투도 포함해서 평소에 듀얼쇼크 짱짱을 외치는 플빠인 저인데도 플4로 돌리는 위쳐 3보다 키보드+마우스로 조작하는 검은사막쪽이 더 조작감이 괜찮습니다. 일단 뭘 해도 움직임이 한템포 느린데 이게 모션에 무게감/사실감을 주기 위해서 일부러 이런 것 같긴 한데… 플레이 편의성을 더 우선시하는게 좋지 않을까 싶네요. 그리고 캐릭터와 오브젝트 사이에 상호작용 가능한 범위가 좁은건 컨셉이고 나발이고 무조건 고쳐야 하지 않을까 싶어요. 안그래도 움직임이 한템포 느려서 달리다가 멈추면 반걸음에서 한걸음 정도는 더 나가는데 그러면 꼭 뒷걸음질쳐야함.플레이어 캐릭터를 마음대로 커스터마이징 가능한 외전이 나와도 좋지 않을



![[CV] [Comi] 'ファイブスター物語'(더 파이브 스타 스토리즈) 19권. 연재분에서 벌어지는 '검성 대 검성'](https://img.zoomtrend.com/2026/06/06/1780766083-ECB2ABEB93B1EC9EA5EB8DB0ECBD94EC8AA4.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