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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링 갓겜의 가능성이 보이는 Kobold Garden
아직 개발 중 단계에 있는 게임입니다만, 너무나도 갓겜의 스멜이 풀풀 풍겨서 도저히 안 들고 올 수가 없었습니다. 바로 uwusoft에서 개발하고 있는 Kobold Garden입니다. Kobold Garden은 개발사의 설명에 따르면 액션 RPG + 애완동물(?) 키우기 게임 장르라고 하는데, 게임 내에서는 코볼드라고 부르는 작은 드래곤과 교감을 나누며 평화로운 시간을 보내는 게 주가 된다는 모양입니다. 코볼드들의 부탁을 들어주는 퀘스트라인이 있는 스토리 모드는 아직 없는 상태고, 현재는 오픈월드에서 이 작은 친구들과 놀아주는 게 유일한 컨텐츠입니다. 이 작고 사랑스러운 도마뱀 친구들에게 다가가서 오른쪽 버튼을 누르면 이렇게 안아줄 수 있습니다. 아, 마음이 녹는 것 같아라... 그리

섬란카구라 폭유질주를 해보고 있습니다
왜 해보냐고 묻는다면 심심해서. 미리 한줄 요약을 내린다면, 별로 재미는 없다. 참고로 청소년 이용불가라서 구글 플레이 순위표에는 표시되지 않습니다. 막상 해보면 저걸 붙일 정도는 아니지 않나 싶지만. 참고로 PS 게임은 액션 게임인데 폭유질주는 방치형 RPG 입니다. 네, 위에서 캐릭터는 자동으로 싸우고 유저는 벌어들인 돈으로 캐릭터하고 이거저거 강화하는 게임. 로딩화면. 좌측이 아스카, 우측이 호무라인데 둘 다 일반 버전이 아니라서 막상 인게임 들어가면 누구였는지 헷갈릴 수 있습니다. 물론 저 모습들은 스킨으로 제공. 특이한 점은 자체적으로 화면 사진/영상 촬영 기능을 제공한다는 점. 방치형이라서 찍을 거 없는데?? 다른 게임들에서도 딱히 제공하지 않는 걸, 기능이 필요없을 듯한 게임

어벤저스: 인피니티 워
굉장히 잘 만들어진 영화. 구성상 단점이 없다고는 말할 수 없지만, 그런 제작 여건상의 한계 내에서 영리하게 플롯을 짜고 장점을 부각시켰다. 를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당연히 이미 봤거나 볼 예정이겠지만, 무조건 봐야 하는 영화. 다음 영화를 위해서라도 이번 는 꼭 봐야 한다. 타이틀은 물론 고 영화의 연출도 일부 장면을 제외하면 어벤저스의 시점에서 이루어지고 있지만, 실제 플롯은 개봉 전 케빈 파이기 사장의 말대로 철저할 정도로 타노스의 행적을 따라가고 있다. 누가 이 영화의 제목은 이어야 한다고 한 걸 봤는데 딱 그대로다. 타노스의 감정선은 다소 상투적인 클리셰로 표

4월 9일 ~ 4월 15일 일본 게임기&게임 소프트 판매량
이번 주의 소프트웨어 랭킹에 따르면, 닌텐도 스위치 기종으로 완전판이 되어 발매된《스낵 월드 트레저러스 골드》가 3.7만 장을 판매하여 1위를 차지했다. 버전업 작품이라는 한계도 한 몫하여 닌텐도 3DS판《스낵 월드 트레저러스》(2017년 8월 발매)의 첫 주 판매량에는 미치지 못했으나, 골든 위크가 다가오는 만큼 좀 더 판매량을 늘려나갈 듯하다. 그리고 신작인《데스 엔드 리퀘스트》가 1.6만 장을 판매하여 4위,《시티즈 : 스카이라인 PS4 에디션》이 1.1만 장을 판매하여 6위에 랭크인하였다. 순위게임명기종장르가격추정판매장수1위스낵 월드트레저러스 골드NSw액션RPG 5,980엔 (세금별도)3만 6757장 (누적 3만 6757장)2위별의 커비스타 얼라이즈NSw액션 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