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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lsinki 130215-130218 (1)
Helsinki 130215-130218 헬싱키 여행의 시작은 아마도 스토만 백화점 앞에서 부터겠지. 공항에서 시내는 615번 버스를 이용. 헬싱키에서 가장 큰 서점, 정말 디자인 서적이 많았고, 사고 싶은 것도 많은 서점 이었음 숙소로 이용한 유로호스텔 주변은 조용하고 산책 하기 좋은 부둣가. 시장이 서기전 열리는 포장마차에서 간단하게 요기도 하고 헬싱키 대성당은 건축적으론 그닥 땡기지 않았던 성당인데, 눈과 잘 어울리는 모습 멀리 보이는 헬싱키 기차역 저녁시간 탈린에서 헬싱키 건너오는 부두풍경 일일 교통권을 끊어 정신 없이 타고 다닌 트램 4번 정류장 배를 타고, 유네스코 유산으로 선정된 수오멜리나 섬으로.. 얼음을 깨고 배를 타는 기분이 최고.

여러번 가도 또 보고 기억하는 새로운 것
싫건 좋건 가게되면 꼭 들려보게 되는 곳 중 하나이지만 알고 가도, 모르고 가도 재미있는 곳이었다고 하겠습니다.그 유명한 디즈니 월드 성의 모델이 된 곳이라는 말을 듣고 가보았을 때는 모양이 너무 달라서 "에이~ 뭐 이래?" 라는 소리도 했던 기억이 있습니다.첫 방문때는 하필 비가 쏟아질 때여서 제대로 된 모습을 담기도 어려웠다고 하겠지요. 게다가 시절이 다르면 또 분위기도 달라지고, 가봐도 가봐도 그때마다 만나는 느낌이 다른 곳은 언제나 있는 것 같습니다.말 그대로 지겹도록 너무 자주보다보면 그것이 가진 이야기나 매력을 그냥 지나치고 만다고 하는데 3년, 6년, 10년, 15년, 20년 후에 가본 그곳은 갈 때마다 방법이 다른 것도 있어서 그러했겠지만 계속 다른 느낌을 주는 것 같았습니다. 웃기는 것은

2009년의 유럽, 스위스 첫번째 사진들
영국과 프랑스의 대다수의 사진들은 다 어디로 갔는지. 캠브릿지, 베르사이유 등등 사진도 디립따 찍고, 맘에 드는 사진도 참 많았었는데. 심지어 타워브릿지에서 찍은 사진들조차 다 어디로갔는지 모르겠으니 귀신이 곡할 노릇이다. 학교의 지원으로 다녀왔던 유럽여행이었기에 중간집결지가 있었는데 - 꼭 가야하는 - 거기가 스위스의 인터라켄이었다. 레포츠의 천국이라고 하는. 스위스에 머물던 게 3박 4일정도로 기억하는데 베른 - 인터라켄 - 루체른 - 그린델발트를 거쳐서 이탈리아로 넘어갔던 것으로 기억. 보통 스위스의 수도라고 하면 취리히 같은 곳을 떠올리기 마련이지만 스위스의 수도는 베른이다. 고풍스런 분위기가 느껴지는 자그마한 도시다. 곰돌이가 마스코트인 곳인데 곰들은 다 죽었다고 했던 것이 기억난다. 이 날 날
![[영국] - 런던](https://img.zoomtrend.com/2013/01/24/f0095638_50ffdb9c8e892.jpg)
[영국] - 런던
Day 8아침부터 날씨가... 굿저녁에 뮤지컬 관람을 위해 나왔는데거리는 정말 조용했다 ;;토요일 아침이라서 그런듯?버로우 마켓 앞에서 RV1을 타고 표 예약을 하러아쉽게도 2층버스는 아니었다 ㅠㅠ...버스 종점이 뮤지컬 공연장인지라 지하철보다는 버스를 타는게 낫다고 생각버스를 타고 갔다.파리의 자전거 대여시스템하고 닮은듯?런던아이도 보고캬... 쥑이는 런던의 스카이라인종점에서 내리면 맘마미아 극장인 노벨로극장이 있다.런던오면 꼭 봐야지 했던 맘마미아주위는 조용하다.표 판매가 10시인데 40분 가량 남아서 ;;;커피집에서 커피나 마셨다.괜춘한가격이었는듯...Look right아무튼 커피를 마시고 오니 오픈까지 5분이 남았다.맘마미아는 아바의 명곡들을 가지고 만든 뮤지컬인데우리가 아는 노래도 많고 해서...
![[Spoiler] 점프 신작 '공주님 고문 시간입니다' 원작자에 '우공못' 작가 그림. '시간정지용사' 또다른 플레이어? '다음에 오는 만화 대상' 운영 잡지 폐간](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81297-ECA090ED948426-28EC95A0EB8B88EBA980EC8B9CEAB7B8EB8490.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