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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66 posts우크라이나 환전 환율 화폐바꿔서 흐리브냐 준비
우크라이나 환전 환율 화폐바꿔서 흐리브냐 준비 아직도 이 나라를 짧게나마 여행으로 다녀왔다는게 믿겨지지 않는다. 그만큼 새로운 낯선 경험이었다. 늘 익숙한 유럽 국가들에만 가다가 약간 요런 외곽쪽의 나라도 가보고. 언어도 완전히 다르고. 게다가 사용하는 돈도 고유통화가 있어서 새로 바꿔가야했다. 익숙한 유로화 사용하다가 새로운 낯선 지폐를 보니 신기하기도 하고 얼떨떨하기도 했던... 독일에서는 흐리브냐를 바꿔주는 곳이 없었는데 폴란드에서는 쉽게 바꿔주는 곳이 많아 어렵지 않게 우크라이나 환전을 할 수 있었던. 듣도보지도못한 이 단위... 날씨가 정말 좋았다. 낯선 이국에서 확실히 서유럽과 느낌이 확연히 다른 곳. .......
더블린 기네스 스토어하우스 후기 생맥주 마셔요
더블린 기네스 스토어하우스 후기 생맥주 마셔요 주변친구들과 지인들로부터 나는 나름 공인받은 "술꾼"이다. 술 좋아하는게 자랑은 아니지만 그래도 나름 종목이 있다. 맥주랑 와인만... 보드카랑 위스키, 꼬냑, 진, 소주, 독주, 빽주 이런거는 진짜 싫어함. 쏘주는 대학교때 그렇게 들이붓고 마시고 하다가 독일유학 떠나오면서 영원히 빠이빠이 하게 되었다. 그러다 해외 타지에서 보리음료가 물보다 저렴하니 계속 마시다 아예 체질이 됨. 고로 비어파가 되었다. 쏘주는 이제 2병도 다 못마실 것 같은데. 여튼 저번 아일랜드 여행의 목적이자 이유. 직접 갔었던 더블린 기네스 스토어하우스 리뷰를 해본다. 사실 여기 갈려고 아일랜드 갔다는.......
리가 여행 발트해 바라보며 멋있는 풍경에 취하다
리가 여행 발트해 바라보며 멋있는 풍경에 취하다 발트3국을 예전부터 가보고 싶다는 생각을 하긴 했었는데 독일에 있으면 아무래도 맘먹고 가야한다. 거리도 거리지만 뭐 시간이 되어야 가지. 그러다가 여름 방학 휴가 기간을 맞이하여 폴란드에서 한달살기를 시도해보고. 마침 때가 맞아서 항공기 티켓 끊어서 그리도 그리워하던 발트해의 멋진 세 나라 여정을 할 수 있게 되었다. 그중에 두 번째 국가였던 라트비아 리가 여행. 그때 갔었던 여러 주변 모습들. 그중에서도 바닷가 모습 바라봤던 그때의 시간을 잠시 추억해본다. 아무래도 탁트이는 모습이 맘에 남는다. 캣하우스 앞의 메인광장. 여기 벤치에 앉아서 시티맵 보며 어디갈지 생각.......
볼슈틴 여행 산책하기 좋았던 아기자기 작은마을
볼슈틴 여행 산책하기 좋았던 아기자기 작은마을 폴란드 말레나네 집에서 머물때 계속 집에만 있기는 뭐해서 차 타고 드라이브 겸 인근의 예쁜 마을로 산책을 나오게 되었다. 이때 가게된 곳이 바로 지금 소개하는 Wolsztyn 이라는 곳. 정말 작은 타운 정도의 규모이고 거주하는 인구도 그리 많지 않다. 하지만 이날 날씨가 무척이나 좋아서 다니는 내내 기분 좋고 설렜던! 매우 조용하고 자연환경이 멋진 곳이었다. 생애 첫 볼슈틴 여행. 가볼만한곳이 그리 많은 지역은 아니었으나 그래도 하루 날 잡고 거닐기 좋은 곳 같다. 그때 내가 다녀본 곳들 소개해본다. 포즈난이랑 지엘로나 구라 사이에 있음. 이렇게 보니까 독일 베를린이랑 나름 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