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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런던 / 템플 #1) 영국 법학원의 역사가 이어지는 공간. 알고 보면 쏠쏠한 재미가 숨어있다오 <미들 템플 레인, 인스 오브 코트, 템플 기사단, 템플 교회>

(영국 런던 / 템플 #1) 영국 법학원의 역사가 이어지는 공간. 알고 보면 쏠쏠한 재미가 숨어있다오 <미들 템플 레인, 인스 오브 코트, 템플 기사단, 템플 교회>

공부하고 돌아왔습니다. 이제 이 지역을 본격적으로 여행할 준비가 끝났습니다. 제가 있는 이곳은 올드위치(Aldwych)라는 지역이고요. 이 지역 안에 있는 템플(Temple)이라는 지역의 미들 템플 레인(Middle Temple Lane)이라는 이름의 길을 걷고 있습니다. 미들 템플은 The Honourble Society of the Middle Temple의 약자가 되겠는데 인스 오브 코트(Inns of Court)라 불리는 잉글랜드와 웨일스의 변호사 협회에 소속된 법학원을 말합니다. 법학원은 이 미들 템플을 포함해서 총 4곳이 있다고 하는데요. 이 4곳 중 두 곳이 바로 이 템플 지구에 있습니다. 12~13세기의 런던에서는 법을 성직자들이 가르쳤다고 합니다. 하지만 1218년에 교황의 칙.......

(이탈리아 피렌체 / 감사의 다리, 산타 트리니타 다리, 산타 트리니타 성당) 아르노 강변을 따라 걸으며 문화유산 관람 여행!

(이탈리아 피렌체 / 감사의 다리, 산타 트리니타 다리, 산타 트리니타 성당) 아르노 강변을 따라 걸으며 문화유산 관람 여행!

많은 관광객들이 아르노 강변에 모여있습니다. 이분들이 여기에 서있는 이유는 여기에서 베키오 다리를 배경으로 사진을 찍기가 가장 좋기 때문입니다. 베키오 다리의 풍경은 이미 지난 시간에 보내드렸죠? 그러니 저는 이번 포스트에서는 이곳에서 만날 수 있는 다른 볼거리를 만나 보겠습니다. 사실 베키오 다리 말고도 이 아르노 강변에 예쁜 다리는 많이 있습니다. 베키오 다리 오른쪽에 있는 이 다리는 폰테 알레 그라체(Ponte alle Grazie)라는 곳입니다. 아르노 강변에 있는 다리 중에서 이곳의 이름이 가장 쉽군요. 그라체(Grazie)가 이탈리아어로 '감사'를 뜻하는 단어입니다. 원래 1237년에 이 자리에 '루바콘테 다리&#.......

크루즈여행 서유럽국가 신혼여행 추천 후기 MCS CRUISE 7박 8일 기항지 소개

크루즈여행 서유럽국가 신혼여행 추천 후기 MCS CRUISE 7박 8일 기항지 소개

진도르프 프리즘|2024년 7월 8일

안녕하세요!! 여행하는 행정사, 진도르프 프리즘입니다. 서울도 이제 본격적인 장마 시즌에 돌입해서 주간 날씨가 온통 비비비비비비비라 요즘 아침마다 출근 할 때 우산을 필수로 들고 집을 나서고 있답니다. 오늘은 신혼여행으로 많이들 가시는 유럽여행 이야기를 해볼까 하는데요. 서유럽국가 4개국을 편하게 크루즈여행 하면서 둘러볼 수 있는 MSC 그랑디오사 7박 8일 일정 코스 기항지로 어떤 곳을 가보게 되는지 자세하게 한 번 알아보겠습니다. 보통 신혼여행지를 선택할 때 여유롭게 휴식 취하면서 풀빌라 같은 곳 가시는 걸 좋아하시는 분들이 있다면, 유럽이나 미국 같이 평소 긴 비행시간 때문에 가기 힘든 여행지를 시간 내어 가보시.......

[2024.03.19/IST=>WAW] 이스탄불/이스탄불 공항 => 바르샤바/쇼팽 국제공항. LOT 폴란드 항공 LO138편 기내식입니다.

[2024.03.19/IST=>WAW] 이스탄불/이스탄불 공항 => 바르샤바/쇼팽 국제공항. LOT 폴란드 항공 LO138편 기내식입니다.

라마단과 여행기간이 겹쳤습니다만 그래도 튀르키예가 세속국가라서 음식 때문에 고생할 일은 없었던 즐거운 여행이었습니다. 모든 세계의 무슬림들에게 라마단을 축하한다는 메시지를 남기며 저는 집으로 갑니다. 저는 LOT 폴란드 항공의 항공편을 이용해서 이곳 이스탄불에서 출발하는 항공편에 탑승한 후, 바르샤바에서 경유를 해서 귀국을 할 예정이었는데요. 이스탄불이 바르샤바보다 한국에서 가깝습니다. 그래서 일반적인 경우에는 이렇게 이스탄불-바르샤바-인천으로 가는 항공편을 잡을 일이 없는데 저는 이때 마일리지 항공권을 이용했어요. 제 상황상 이스탄불에서 올 수 있는 항공편의 적절한 선택이 이것밖에 없어서 결국 한국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