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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외수사] 차태현이 돌아왔다

[번외수사] 차태현이 돌아왔다

타누키의 MAGIC-BOX|2020년 6월 9일

차태현 복귀작이라 보기 시작한~ OCN의 번외수사란 작품인데 주연들의 스토리가 퍼즐처럼 따로 진행하며 조합되는 타입이라 괜찮네요~ ㅎㅎ 사회적으로가 아닌 캐릭터적인 사이다 대사들도 그렇고 오락액션물로서 차태현과 딱어울리는~ 마동석이 제작에 참여했는데 차태현 아버지로도 나와 웃픈ㅋㅋㅋ 점점 떡밥을 풀어가는게 2시즌으로 갈 때가 되었구나~ 싶은데 이정도면 그래도 장르적 매력이 괜찮은 드라마네요. 마무리도 잘 해주기를~ 이선빈이 PD역으로 나와서 금방 차태현과 붙을 줄 알았는데 그래도 나름~ 오래 떨어져서 좋았고 로코로 쉽게 빠지지 않는게(같은 집에서 사는데도) 의외면서도 괜찮은~ 남자 후배 피디도 묘하게 눈에 들어오는데 배우 이름을 찾을 수가 없던 ㅜㅜ 차태

"나쁜 녀석들 : 더 무비" 포스터들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9년 7월 31일

이 영화가 결국 극장판이 나옵니다. 다만, 벌써? 라고 생각 하는 분들이 있을 줄로 아는데, 헐리우드 영화가 아니고 김상중 나오는 ocn 드라마의 후속편이라고 하더군요. 기대가 되기는 합니다. 나름 재미있게 봤던 기억이 있어서 말입니다. 다만, 다 본 상황은 아니라서 말이죠.

'파리의 연인' 이후 최악의 결말 <블랙>

(스포주의) 요즘 케이블 드라마 재밌다. 나는 뭐 드라마 막 챙겨보고 그런 스타일은 아니지만, 동생들이 재밌게 봐서 옆에서 같이 보는 정도? 가장 꾸준히 챙겨보는 건 tvN에서 하는 '막돼먹은 영애씨' 시리즈(지난 시즌은 잘 안 봤는데, 이번 시즌은 또 챙겨보는 중;) OCN에서는 '특수사건전담반TEN'부터 시작해서 '보이스', '구해줘' 등을 재밌게 보더라. 그리고 '블랙' 이건 동생은 그저 그렇다고, 별 재미없어 했는데, 오히려 내가 '한무강 몸에 들어간 저승사자'가 어떻게 될 것인지 궁금해서 챙겨봤다. 죽음을 보고, 그것을 막기 위해 노력하는 여주인공과 그러지 말아야하면서도 여주인공을 지켜주려고 노력하게된 저승사자, 그러면서 한무강이 쫓던 옛날 사건의 비밀이

[듀얼]

[듀얼]

RyuGloos|2017년 9월 17일

1. OCN에서 방영한 범죄? 추리? 드라마이다.정확히는 인간복제 드라마 라고 해야 할까나...어쨌든 범죄고 추리 이긴 하다. 2. 써클과 같은 시기에 방영한 드라마였는데, 써클 만큼이나 신선한 드라마였다. CJ 가 새로운 시도를 계속 시도하고 있음을 보여준것이다. 각 채널의 색깔에 맞게끔 말이다. OCN에서 하는 시도는 TVN 보다는 다소 무거운 느낌이 있다. 3. 어쩄든 그래서 메인소재는 인간복제 이고, 어떤 질병 치료의 목적으로 실험용? 으로 복제된 두 인간이 겪게되는 그런 스토리이다.. 4. 복제된 두 인간은 한 사람이 연기했다. 1인 2역 인것이다. 그것도 완벽했다.외모만 같고 성격이나 배경은 완전 딴판인데.. 극과 극을 왔다갔다하는 연기가 훌륭했다. 5. 그래서 결론은 재밌게 잘 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