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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본 한국 드라마 '터널 '
개인적으로 한국드라마를 잘 안보는편인데 그 유명하다는 드라마들을 죄다 안봤다. 마지막으로 본 드라마가... 허준...? 아! 미생은 봤다. 미생 재밌었음 여튼 우연히 밥먹다가 틀어놨길래 보게되었는데 진짜 재밌더라 한국에서도 미니시리즈 형식으로 12~13화 분량의 드라마가 최근에 많이 나오는 걸로 아는데 딱 좋은거 같다. 일본에서는 대부분 이런 형식으로 만드는데 이런 작품이 짧게 볼 수도 있고, 내용도 잘 만들 수 있어서 좋은거 같음 [스토리]터널은 강력계 형사인 주인공이 연쇄살인마를 쫒다가 공격당해서 쓰러졌더니, 터널에서 나오니까 30년 후 미래로 와버린 이야기이다. 그런데 자신이 근무하던 곳에 자신과 같은 이름의 형사가 새로 부임할 예정이었고, 그 형사는 행방불명 된 상태여서 주인공
[OCN] 38 사기동대
처음엔 38사 기동대인줄 알았는데38 사기동대가 제목인 드라마 시원하게 사기치는 옴니버스 느낌의 드라마를 기대했는데반전도 많고 연출도 좋고 스토리도 보면 볼수록 좋은 드라마였네요. 생각했던것과 다르게 진행되는게 너무 좋았고마동석과 서인국의 캐미가 좋아서 즐겁게 봤습니다. 국내에 이런 드라마가 있었다는게 너무 좋네요. 몰아서 뒤늦게 봤는데 몰입감도 뛰어나고한편 한편 진행될수록 어떻게 될지 궁금증도 유발하고잘 만든 드라마입니다. 멜로가 아주 조금 나오긴 하지만비중도 거의 없고 사기를 성공하는지왜 이런 일들이 일어난건지에 대한 내용이 흥미진진합니다. 조연들과 악역들도 연기를 너무 잘해서 소름돋기도 하고최고의 드라마입니다. 오랜만에 정말 좋은 드라마 봤습니다.강력 추천!! 평점 : ★★★★★ (5/5

38사기동대 14화 - 새출발하는 사기드림팀
왕회장(이덕화)의 본격 등장! 왕회장은 정도를 찾는다. 그 동안 주로 뒷모습만 보여주던 왕회장이 출소하면서 새로운 사건의 시작 그리고 종착지로 향하는 느낌을 받는다. 사재성(정인기)는 최철우(이호재)를 찾아온다. 50억주면 천시장(안내상)의 목줄을 쥘 수 있는 이야기 해주겠다고 제안한다. 정도의 출소도 덤으로 알려준다. 왕회장은 드디어 정도를 만난다. 이때 성일(마동석)도 등장. 최철우는 사장 선거에 출마한 천시장과 상대편 후보를 함께 만난다.천시장이 가치가 없으면 상대편으로 갈아탈 수 있음을 보여주는 자리? 왕회장을 만난 성일은 천시장의 낙선과 최철우의 체납 세금천억을 맡는 것을 원한다고 말하고 왕회장의 도움을 요청한다.왕회장의 회사 이름으로 50억을 서원시에 기부해 달라고 말한다.천시장이 연

38사기동대 13화 - 재가동되는 사기드림팀
정도(서인국)이 감옥에 가고 사기드림팀은 뿔뿔이 흩어진다. 결국 정도가 감옥에 있는 이상 최철우(이호재)를 잡을 기회를 잡기도 힘들어진 것이다. 성희(최수영)은 정도를 면회한다. 이 자리에서 성일(마동석)의 근황을 듣게 된다. 성일은 퇴직은 되지 않았지만 보직 변경 된 후 조용히 살아가고 있다. 최철우는 천시장(안내상)에게 마석동 땅을 헐 값에 사들여 재개발하겠다고 이야기 한다.강제 철거할 계획할 계획이라고 알린다. 정도가 감옥에 간지 2년이 지나가고 성희는 정도가 곧 출소하니미주(이선빈)에게 팀을 다시 모아보자고 이야기한다. 정도 출소! 사기드림팀 집결! 마석동에서 간담회가 열리고 천시장이 참석한다. 최철우는 마을 주민 속에 그의 사람들을숨겨두고 시장에게 계란을 던지게 하여 참석한 사람들을 흥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