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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엽 감독(!)의 "응징자" 예고편입니다.
물론 느낌표를 붙였다고 해서 그 방송가의 신동엽은 아닙니다 .하지만 영화판에서는 더 유명한 신동엽이죠. 이 예전에 했던 필모 봐서는 아직까지 영화 찍는게 용하다 싶은 양반이라고나 할까요. 내사랑 싸가지나 서유기 리턴즈 같은 물건을 연출한 양반입니다. 각본으로 직접 당한 작품이라면 4교시 추리영역이 있고 말입니다. 이런 말 해서 미안하지만, 웬지 정말 보고 싶지 않게 만드는 감독중 하나라고 할 수 있습니다. 아무튼간에, 이번에는 뭐 하나 내놓는 모양입니다. 주상욱에 양동근까지 끌어들인거 보면 말이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뻔한 캐스팅을 뒤집어보겠다는 의도가 보이는건 좋은데 말이죠......그래도 웬지 이상하달까요;;;

신동엽의 "응징자" 포스터들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솔직히 길게 이야기 할 영화는 아니죠. 뭐랄까, 영화가 참 애매한 감독 손에서 나와서 말이죠. 배역은 서로 느낌상 반대인데, 특이하다기 보다는 걱정되는 타입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마녀사냥
마녀사냥 남자들의여자 이야기. JTBC에서 하는 新예능. 알거 다 알고 해볼거 다 해봤을 법한 네명(신동엽, 성시경, 샘 해밍턴, 허지웅)의 오빠들이.. 마성의 여자들의 심리에대해 파헤치고 토론(?)한다. 1부에선 "너의 곡~소리가 들려" 연인사이에 이해할수 없거나 갈팡질팡 누구에게도 털어놓을수 없는 고민을 사연으로 직접 목소리와 행동으로 재연해준다.(깨알재미폭팔) 이원생중계도 은근재미..젊은 여자사람 남자사람들에게 애매한 사연을 들려주고 의견을 물어보기도 하는 건데,..역시 재밌다..특히 손가락으로 나이 표현할때..난 한손으로 나이가 안되는..젠장..ㅡㅡ;; 2부역시 재밌다..좀더 전문적인 상담을 위해 곽정은 연애상담 기자님과 탑모델 한혜진 탑게이?ㅋㅋ홍석천 오빠 그리고 그때마다 다른 게스트한명

금요일은 은밀한 性이야기로 불태우자! '마녀사냥'
요즘 제가 푹 빠져있는 예능 프로그램이 하나 있습니다. 그것도 공중파가 아닌 케이블! 케이블 중에서도 별 관심이 없었던 채널 JTBC! 역시 몇번 채널이냐가 아니라 얼마나 재미있느냐가 채널을 선택하게 만드는 기준이 되는 요즘입니다. 참 신기한 일이지요? 주변에서 슬금슬금 소문이 들려왔습니다. 어떤 선배가 '마녀사냥'봤냐고 그러고, 또 다른 후배가 '마녀사냥'을 봤냐고 물어 봅니다. 처음엔 마녀사냥이 우리가 흔히 알던 그 마녀사냥인줄 알고 무슨 소리인가 했습니다. 알고보니 매주 금요일 밤 11시 JTBC에서 하는 토크쇼의 제목이더라고요. 그런데 그 토크쇼가 평범한 토크쇼가 아니라 성(性)담론을 공론화 한 연애 이야기라는 점이 지상파에서 쉬이 접근하지 못했던 부분인 듯 합니다. '깔대기 이론'이라는 말이 있어요



![[CV] [Comi] 'ファイブスター物語'(더 파이브 스타 스토리즈) 19권. 연재분에서 벌어지는 '검성 대 검성'](https://img.zoomtrend.com/2026/06/06/1780766083-ECB2ABEB93B1EC9EA5EB8DB0ECBD94EC8AA4.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