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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라이브 - 13화의 START:DASH! 는 감동!

러브라이브 - 13화의 START:DASH! 는 감동!

재생 버튼을 눌러주세요~ 러브라이브! BD 최종권인 7권이 지난달 26일에 발매되었습니다. 계속 모으고 있는 중이었죠. 한달 반 전부터 예약을 걸어놓았다가 받았더니 감개가 무량... 어쨌건 모으는 중에도, 듣는 중에도, 보는 중에도 내내 즐거웠습니다. 러브라이브는 제게 있어서 굉장히 중요한 전기를 가져온 존재인데요. 제가 이 생활 근 25년 가까이 합니다만, 이렇게 빠져본 적이 없습니다. 그냥 좋아하는 게 아니고, '도움이 되고 싶다' '힘을 주고 싶다' 같은 생각을 합니다. 내가 받은 기운을 다시 돌려줘서 더욱 힘을 내게 하고 싶어요. 그건 아마 아이돌에 대한 팬심이 결합된 복잡한 형태이기 때문이겠지요. 여하간 그정도로 푹 빠져 있다는 뜻입니다. 절찬리 멘붕하다 회복된

러브라이브 BD 7권의 초동 매상은 31470 권입니다.

러브라이브 BD 7권의 초동 매상은 31470 권입니다.

뭐. 사실 아마존 예약율이나 다른 곳의 예약 추이를 보고 충분히 예상은 했습니다만... 나오자마자 저렇게 뚜당! 팔려버리니까 새삼 대단하다는 생각밖에 안 드네요. 저 중의 한 장이 저에요 저. 저에요~♬ 러브라이브! BD는 상당히 만족스러운 구성으로 되어있기 때문에 사는데 망설임이 없었어요. 뮤즈 멤버들의 특전 곡도 들을 수 있지, 신경 쓰이는 인터뷰들도 있지. 신년 라이브도 볼 수 있지, 특전 소설도 들어있지, 러브카+ 에다가 스쿠페스의 특전 시리얼 코드까지! 이 빅웨이브에 아직 참여하지 못한 분이 계시다면, 한 번 뛰어들어보시라! 25년도 더 넘는 덕질 생활의 제가 보증한다구요. 럽라는...최고야! (...) 정확히는 제 취향에 최고인 거겠지만, 저도 제 취향이 이런 건지 전혀 몰랐어요.

"그린 존" 블루레이를 구했습니다.

"그린 존" 블루레이를 구했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3년 10월 1일

뭐, 그렇습니다. 또 하나의 숙원을 해결한 것이죠. 아웃케이스판입니다. 아웃케이스가 좋은 타이틀중 하나죠. 뒷면 이미지 입니다. 나름 괜찮더군요. 내부 케이스 이미지입니다. 솔직히 이건 좀;;; 후면 이미지는 재탕입니다. 아무래도 공용 판본인지라, 등급이 덕지덕지 입니다;;; 내부이미지가 없어서 사진은 없습니다. 그래서 지금까지 망설이고 있었죠. 이제 그 망설임은 끝입니다.

"셜록 홈즈 : 그림자 게임" 블루레이를 입수했습니다.

"셜록 홈즈 : 그림자 게임" 블루레이를 입수했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3년 9월 28일

이것도 입수 했습니다. 의외로 시중에 물건이 없더군요. 일반 케이스판입니다. 굳이 다른 케이스 물건을 살 필요가 없겠다 싶더군요. 참고로 이번 서플먼트는 대부분이 픽쳐 인 픽쳐 방식인데, 전부 한글자막이 있습니다. 전작은 없어서 문제였었는데 말이죠. 디스크는 그냥 썰렁합니다만, 나름 어울리더군요. 케이스 안쪽입니다. 뭐, 이런 타이틀의 경우는 대부분 서플먼트 보려고 사는 물건인지라, 한글자막이 잘 나오면 좋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