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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왕자" 블루레이가 나왔습니다.

"어린왕자" 블루레이가 나왔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6년 8월 27일

솔직히 저는 이 작품이 좋기는 했습니다만, 두 번 보기에는 약간 미묘한 구석이 있었던 것이 사실이긴느 합니다. 미술적으로 상당히 매력적인 물건이기는 한데, 후반으로 갈 수록 지루해지는 면이 좀 있었달까요. 최근 애니메이션식 클라이맥스 역시 솔직히 저는 그렇게 매력이 있다고 보지 않았고 말입니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이 작품의 블루레이를 구매해야 하는가에 관해서 좀 고민이 되는 것도 사실입니다. 사봤자 그냥 그럴 거라는 생각이 들어서 말이죠.  나오는 것 자체는 꽤 괜찮게 나옵니다. Special Feature 부가영상: 17분 16초 ☞ Special Interviews (2분 54초)-한글자막 ☞ M/V #1 : TurnAround SISTAR 효린 (3분 29초)

"히치콕"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히치콕"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6년 8월 23일

졸지에 이 타이틀을 구하게 되었습니다. 개인적으로 벼르고 있던 타이틀이죠. 일단 케이스는 그냥 평범한 편입니다. 하지만 배우진이 정말 빵빵하죠. 안소니 홉킨스에, 헬렌 미렌, 스칼렛 요한슨까지 말입니다. 제시카 비엘도 한 자리 차지했죠. 의외로 서플먼트가 빵빵한 편입니다. 심지어는 음성해설에 한글 자막도 제대로 실려있죠. 케이스 내부는 영화 내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는 사람들로 채워져 있습니다. 디스크 이미지도 꽤 강렬합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 타이틀도 결국 이제야 구했네요.

"클로버필드 10번지"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클로버필드 10번지"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6년 8월 13일

결국 클로버필드 DVD에 이어, 이번에는 클로버필드 10번지 블루레이를 사게 되었습니다. 거의 나오자 마자 샀으니 약간 상황이 다르기는 하지만 말이죠. 스틸북이 정말 역대급으로 잘 나왔다는 이야기가 있었습니다만, 저는 관리가 잘 안 되어서 말이죠;;; 결국 일반판으로 샀습니다. 내용 설명이 좀 묘한데, 홍보문고가 같이 섞여 있더군요. 디스크는 정말 썰렁한 편입니다. 내부 이미지는 여주인공이 장식 했습니다. 서플먼트는 양이 그렇게 많은 것은 아니었습니다만, 그래도 질이 꽤 좋은 편이었습니다.나름 볼만한 매력이 있었죠. 음성해설 역시 알차고 말입니다.

[극장판] <푸른 강철의 아르페지오 - ARS NOVA - Cadenza> 감상기

[극장판] <푸른 강철의 아르페지오 - ARS NOVA - Cadenza> 감상기

>> 푸른 강철의 아르페지오 감상기 목록 안녕하세요? ※ 작품 내용 유출에 민감하신 분들은 읽지 말아주세요. 극장판 1편, 때 보시는 분들이 너무 적어서 2편은 안 들어오면 어쩌나 걱정했는데, 다행히도 무사히 개봉했군요. 작년 초여름에서 올 늦여름으로 무려 1년 2개월의 텀을 두고요. (시간이 벌써 그렇게 흘렀나라는 생각에 기분이 묘하기도 했어요.) 전, 이번에도 휴가를 내고 첫 날(8월 4일) 낮 시간대에 감상을 했답니다. 극장은 널널했지요. 마 개조의 향연 근 미래, 지구 온난화와 함께 나타난 초병기들의 강력한 전투력과, 초중력포의 전개 기믹부터 해서 그 압도적인 화려함, 개성 넘치는 멘탈 모델들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