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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98 posts"월요일이 사라졌다"가 블루레이로 나왔습니다.
사실 이 영화는 예상 못 했습니다. 나올 거라고 예상이 안 되었던 작품중 하나죠. 그래도 디자인은 좋네요. SPECIAL FEATURES • 예고편 (01:34) 서플먼트가 너무 심하지만 않았다면 사려고 마음 먹었을 거라는 생각도 드네요.
"추운 나라에서 온 스파이" 크라이테리언판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이 타이틀의 경우에는 정말 국내에서 한 번도 나오지 않아서 그냥 블루레이로 사려고 마음 먹은 케이스 입니다. 게다가 7월에는 크라이테리언 50% 할인 세일이 있으니 절대로 피해갈 수도 없었구요. 다만 다른 구매 후보들도 있었던 상황이다 보니 좀 고민되긴 했습니다. 하지만 다른 타이틀을 구매하지 않아서 잘 되었다는 사실이 얼마 전 증명 되어서 더 기쁘더군요. 참고로 디지팩이 아닌 일반판 입니다. 저는 이 케이스가 더 좋아요. 사실 블루레이 케이스중에 이런 디자인이 정말 관리 하기도 좋더군요. 서플먼트가 꽤 되는 편 입니다. 진리의 크라이테리언판인 셈이죠. 디스크 디자인은 심플하지만, 영호아ㅢ 정수를 담고 있습니다. 내부 이미지는 영화의 한 장면인데,

"레디 플레이어 원"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이 타이틀도 안 살 수 없어서 말이죠. 서플먼트가 궁금해서 산 또 다른 타이틀이기도 합니다. 저는 2D 일반판만 샀습니다. 3D효과가 정말 좋기는 한데, 사 놓은 타이틀들을 생각 해봤을때 정작 3D 영화를 보는 일이 거의 없어서 말이죠. 서플먼트는 스필버그 영화 답게 음성해설이 없습니다만, 나머지가 충실합니다. 디스크는 워너 답게 심플하면서도 몇몇 이미지로 정리 해 놨습니다. 내부 이미지는 키를 받았을 때의 장면이더군요. 뭐, 그렇습니다. 정말 기본기에 충실한 타이틀이라고 할 수 있죠.
![[BD] 빙과(氷菓) 3, 4 / ULTIMATE FAN EDITION BOX](https://img.zoomtrend.com/2018/09/08/a0072722_5b93a6d233cbb.png)
[BD] 빙과(氷菓) 3, 4 / ULTIMATE FAN EDITION BOX
안녕하세요? 드디어 Blu-ray 전편이 다 도착했어요. 지난 목요일 밤에 엄청 큼직한 상자가 도착해서 놀랬네요! 무게도 꽤 묵직했답니다. 개 봉 무려 이중구조의 거대한 상자 안에 에어캡으로 둘러쌓여서 단단히 고정된 상자와, 에어켑에 둘둘 말린 두 권의 블루레이 디지팩이 정말 정성들여 포장했다는 것을 느끼게 해줬어요. 덕분에 포장 여는 것도 꽤 힘들었답니다. 이런 수고는 즐거운 수고지만요~ 저 상자를 다시 열어야 비로소 본상자가 나와요. 겉 디자인은 고전부의 빙과 표지를 귀엽게 데포르메한 디자인이네요. 작품 안의 빙과 표지는 꽤 무시무시한 그림인데 말씀이죠~ 다시 열면, 비닐종이로 보호된 아트북이 보여요. 양쪽의 고리를 잡고 들어올리면, 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