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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더 머니"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이 타이틀도 산 지 꽤 되긴 했습니다. 하지만 웬지 반드시 갖춰야 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산 케이스이다 보니 좀 묘하긴 하네요. 아웃케이스가 있습니다. 디자인 나쁘지 않더군요. 후면 역시 매우 심플합니다. 디스크 케이스는 포스터 이미지 입니다. 뒷면은 이미지 연장 입니다. 디자인은 좋지만, 어딘가 에라도 서플먼트 리스트가 있었으면 하는 이미지들이긴 합니다. 디스크는 로컬판 답게 나왔습니다. 내부 이미지는 그 유명한 돈 세는 장면 입니다. 서플먼트중 하나가 좀 충격인데, 아예 캐스팅 바뀐 이야기를 다루더군요. 그런데 쉬웠다고 하는 사람들이 줄줄이 나옵니다;;; 심지어는 크리스토퍼 플러머 영감님까지 말이죠.

"아가씨"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이 타이틀도 샀습니다. 사실 구매 한지는 좀 된 데다가, 이미 확장판을 본 상황이죠. 저는 디지팩 판으로 샀습니다. 사실 이쪽 디자인이 더 끌려서 말이죠. 스틸북에는 각본집인지 뭔지 끼어 있다고 하는데, 저는 그쪽은 탐이 안 나기도 했구요. 뒷면도 정말 심플하게 나왔습니다. 사실 전면부와 연장선인 이미지죠. 꺼내봤습니다. 메인은 김민희가 차지 했죠. 맨 뒷면은 김태리가 가져갔습니다. 한 번 펼친 상태 입니다. 하정우가 여기에 들어가 있네요. 왼쪽은 책자입니다. 약간 아쉬운 지점인데, 책자가 붙어 있어서 읽어보려면 저걸 다 들고 있어야 합니다. 그리고 역시나......조진웅입니다. 애서가의 어두운 얼굴이라고 할 만한 양반이
빙과 정발BD 한정판 박스, 자세한 오픈 케이스
9월 4일에 TVA [ 빙과 ]의 국내 정식 발매 블루레이(이하 BD) 박스가 도착하여, 간단하게 오픈 케이스를 올립니다. 사진은 카톤 박스. 우측은 사이즈 비교차 놓아 둔 빙과 vol.1/ 2 패키지와 우리말 더빙 성우분들의 사인이 담긴 캐릭터 일러스트 카드 앨범. 카톤 박스를 열어보면, 사진의 빙과 정발 한정판(= UFE판) 박스가 나옵니다. 빙과 UFE 박스는 윗단과 아랫단으로 구분되어 있고, 윗단은 들어올릴 수 있도록 손잡이 처리가 되어 있습니다.(강철의 연금술사 UFE 박스 등에서 익숙해진 방식) UFE 박스 윗단은 가이드 북, 아트 북, 한국어 더빙 캐스트 안내지, (작중에 열리는 학교 문화제인)칸야제 포스터 레플리카, 그리고 감상 전 안내 사항지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더빙 캐스트
마지막 황제, 정발 BD 리콜 디스크 확인
마지막 황제의 국내 정식 발매 BD에 대해서는, 4개월여 전 발매 당시 그 감상을 말씀드리면서 자막에 대한 평을 리콜 이후로 미루었습니다.(감상문 포스트: 링크) 사유는 자막 퀄리티가 워낙 좋지 않아 제작사가 리콜을 단행하였기 때문에, 리콜 후에 다시 논평하고자 했기 때문입니다. 이후 마지막 황제 정발 BD의 자막은 황석희 번역가께서 새로이 맡아 전문을 재번역하여 제작되었고, 8월 30일 경부터 이 재번역 자막을 담은 리콜 디스크가 기존 구매자들에게 배송되기 시작했습니다. 저는 지난 9월 1일에 이 리콜 디스크를 수령하여, 빠르게 확인해 보았습니다. 거두절미하고, 리콜 사유가 된 한국어 자막의 퀄리티 확인 결과 상당히 훌륭합니다. 1. DVD 당시까지의 잔재(= 당시의 오류투성이 자막 유용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