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대컬렉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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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코레 3-2 클리어ㅜㅜㅜㅜㅜㅜㅜㅜ
아오ㅠㅠㅠㅠㅠ 그동안 3-2 클리어 하기 귀찮아─ 싫어─ 구축함 애들 안 커─ 하면서 어제 밤까지 징징대고 있었는데 오늘 아침에 별 생각 없이 가보니까 오늘따라 애들이 잘 피하네!? 루트도 아래쪽 라인 긁는 3연속 전투 루트였는데 이상하게 잘 피하네!? 덕분에 클리어 했습니다. 클리어 한 용사들은 얘내들이지요 저게 갔다오자마자 찍은 건데 보시다시피 피해가 거의 없습니다.(...) 분명 어제 밤까지는 갔다오면 세 명 정도는 대파가 됐었거든요... 그래서 걍 너흰 깨져라 난 가련다 하면서 제일 잘 맞는 몇 명한테 응급수리키트 달아주고 걍 강행돌파를 하려 했는데 오늘 아침은 대체 무슨 조화인지 애들이 엄청 잘 피해.. 맞아도 엄청 튼튼해..뭐야 이거 몰라 무서워 왜
[칸코레] 제독을 대하는 아이들의 태도
뭐 많이 데리고 있지도 않고(나오는 것만 나와!!) 대부분 렙업시킨다고 비서함으로 되는 경우가 많아 모집단이 상당히 작긴 합니다만 일단 지금껏 하면서 느꼈던 아이들의 태도는 - 제독은 별거 아녀: 중순 마야. 툭하면 '제독 시끄러(혹은 기분 나뻐 정도.)' 라고 하는데다 중파 이상으로 도크에 들어가면 '이렇게 될 때까지 굴려먹다니, 쓰레기가!' 라고 하지요. 아니, 내가 굴린게 아니고 니가 약해서 한방에 중파 당한걸 나보고 그럼 안되지-ㅁ-;; - 제독은 맨날 논다: 경항모 히요, 준요. 류조. 매일 하는 말이 '한가하면 자기들 함재기 정리하는거 도와라'. 대사가 길기도 하지. 아니 노는건 맞지만 너네들 함재기 정리해 주고 싶진 않단다. 니네들이 정리해야지!! 글고 정비반 애들은 또 뭐하는거냐

함대 컬렉션 시작했습니다.
어제 처음 시작했는데 과금도 크게 필요 없고 게임성도 있고 정말 재밌더군요. 오늘 아침에 콩고쨩이 떠서 환호성을 지르기도 하고 ㅎㅎ 당분간은 이것만 하게 될것 같습니다.
칸코레 다섯째글
3함대 뚫으니까센다이가 내린다샤라랄라랄랄라아~ 전함 만들면 안되겠다항모도 만들면 안되겠다드랍으로 우수수수 떨어져 나옵니다하지만 콩고자매는 반밖에 못모았어요...주구장창 30303030만 돌리는중입니다 2-4뚫어야하는데 왜 자꾸중요한순간에 왼쪽으로 가는건지..... 2-4-1노가다도 갠찮은거같다무츠가 벌써 개조를한번하고휴우가도 이미 개조당했다 원정을 2,5 주구장창 돌아도언제나 강재는 모자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