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대컬렉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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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코레 일지 - 16일차
보키 거덜남ㅋ 어제 예고한대로. 오늘 항모레시피로 건조좀 막 돌려봤습니다. 최대한 많이 시도해보기위해 저코스트로 해봤으나 그냥 비싼 코스트로 해보는게 어땠을까하는 아쉬움도 있습니다(...) 다음은 수확목록입니다. 경순중에선 꽤 희귀한편이라던 키누인데.. 뭐 성능이 좋아보이진않더군요. 즈이호우. 처음에는 나와서 기뻤는데 얘만 중복으로 4대가 나와버려서 반갑다가 말은 애가 되었습니다. 으잌 그리고 여기서부터는... 성공작들이죠 요.리.왕! 비룡님 오셨습니다. 히류님 오셨습니다. 항모퀘가 깨지는 소리가 들립니다. 자원 올 500이 들어오는 소리가 들립니다! 하지만 바로 건조로 빠져나갔죠 건조시간 6시간 의 그분도 오셨습니다. 이분먹고 기분이 좋아서 막돌렸는데 그것때문에 또 망한

어제와 오늘의 칸코레
되는 날이었던 어제에 이어 오늘까지의 기록. 어제는 진짜 최고의 운빨을 보여준 느낌이었다. 어제 : 2연속 4-4 기함 격파에 이어서 그날 저녁 4-4 3연속 기함 격파에 성공. 그 후 곧바로 장갑공모희와 면담. 다만 보스지역까지 오는 루트에서 키리시마 중파, 개막 항공전에서 아카기 중파, 공고 중파라는 큰 손해를 입은 탓에 기함 격파에는 실패. 유바리가 잠수함만 노리는 것도 있는지라...게다가 플래그십! 아이고 속 터져! 오늘 : 신의 레시피 250/30/200/30 돌리고선 22분대 함선을 건조 시작. 고야인가? 이무야인가? 요시! 그란도시즌! 라지에터가 터졌어 그냥! 이걸로 잠수함 두 척 전부 겟. 유키카


이것이 로망이 아니던가
6항모 동시출격. ...사실 연습전에 저렇게 80짜리 마야, 70대 후소 등등 레벨 60이하로는 없는 편성은 너무하다고 생각합니다. 갔다오니 보키가 600정도 날아가.................................(털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