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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82 posts![[칸코레]요정의 일상 #2](https://img.zoomtrend.com/2015/04/21/d0126407_55364e21e0336.jpg)
[칸코레]요정의 일상 #2
오늘도 요정니뮤들은 평화롭습니다. 그림픽시브こうじ님 작품. 콘티 픽시브ゆーじ님 작품.
![[칸코레] 그저 이벤트 시작만을 바라보고 있습니다.](https://img.zoomtrend.com/2015/04/21/d0010852_5536486bc975e.jpg)
[칸코레] 그저 이벤트 시작만을 바라보고 있습니다.
착임 이후 처음으로 10만이 넘어가는 연탄강을 보는군요. 지난 이벤트에서 좀 준비가 부족해서 고생했던걸 반복하지 않기 위해 열심히 레벨링과 자원수집을 하고 있습니다. 아무래도 이번 이벤트에서 아키즈키와 프린츠 오이겐이 드롭함으로 나올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엑스트라 을 이상의 난이도에서 파밍해야 할지도 모르니까요. 지난 트럭 섬 이벤트에서 진수부가 터저라 파밍한걸 생각하면 이번엔 목표가 적어서 오히려 홀가분한 느낌도 듭니다. 함대 레벨링은 나름 열심히 했다고 생각합니다. 이번이 두번째 이벤트지만 확실히 첫번째 이벤트보단 자신감이 있네요. 모자랐던 중순, 경순, 구축도 어느정도 만족할만큼 키웠고 전함과 공모조의 레벨링도 나름대로 충실해졌다고 생각합니다. 장비면에서도 렛푸도 많이 늘었고 46cm와
[칸코레] 23일 추가 무츠키급 개장함은 무츠키 확정
무츠키와 또 다른 무츠키 급 함 1+1로 총 두 척의 개장이 튀어나온다고합니다! 모두가 키사라기의 이름을 부르짖겠지만 여기서 뜬금없는 게 튀어나올지도 모를 일. 뭐가 나올지는 두고 봅시다. 다음 메인터넌스는 23일 00:00로 서버를 내리지 않고 온라인 메인터넌스로 이루어진다는 듯. 하필 이벤이 28일이라 EO 막타도 쳐야해서 자원이 부족할테니 저는 이벤 끝나고 개장하는걸로...
![[칸코레]나카쨩과 휴일](https://img.zoomtrend.com/2015/04/20/d0126407_5534feba3db78.jpg)
[칸코레]나카쨩과 휴일
모 갤러리에선 방치보이스 들어본 갤럼들이 없어서 이해를 못했다는 슬픈 전설이 전해집니다 ㅡㅜ 픽시브こう1님 작품.
![[CV] [Lab, 劇画] 'いてまえ武尊‘(해치워라 다케루). 사이토 다카오란 사람은...](https://img.zoomtrend.com/2026/06/15/1781550900-EC82ACEC9DB4ED86A0EC9588EBA0A5.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