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량소녀너를응원해

포스트: 6
Tags

Posts

6 posts
불량소녀 너를 응원해, 꿈을 포기하지 않는 사람에게 바치는 잔잔한 응원 (스포 있음)

불량소녀 너를 응원해, 꿈을 포기하지 않는 사람에게 바치는 잔잔한 응원 (스포 있음)

불량소녀 너를 응원해 꿈을 포기하지 않는 이들에게 바치는 잔잔한 응원 (스포 있음) 저는 오늘도 하루를 무사히 보냈습니다. 일이 있어 광화문에 나갔다가 저녁 무렵 귀가했고, 늘 하던 중랑천 산책은 시내에서 일부러 많이 걸었으니 거뜬히 만 보 이상을 걸었습니다. 2026년 새해에 저와 약속했던 하루 만 보 걷기 목표는 이렇게라도 지켜내고 싶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편안한 마음으로 오늘도 한 편의 일본 영화를 관람했습니다. 오늘의 영화는 〈불량소녀, 너를 응원해〉. 조금은 생뚱맞은 영화지만 며칠 전 봤던 일본 영화 〈지금, 만나러 갑니다〉를 연출한 도이 노부히로 감독의 작품을 살펴보다가 이 영화를 알게 되어 보게 된 영화입.......

"불량소녀, 너를 응원해" 블루레이가 나왔습니다.

"불량소녀, 너를 응원해" 블루레이가 나왔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7년 8월 15일

솔직히 이 타이틀이 나오게 되리라고는 생각도 안 하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결국 나왔네요. 디자인은 1000개 한정판 답게 예쁘게도 나왔습니다. Special Featurs- 메이킹 영상 (Making Video- 28분46초 / 한글자막 수록) - 배우 인터뷰 (Actors Interview- 28분26초 / 한글자막 수록) - 예고편 (Theatrical Trailer- 1분38초) 서먼트가 없는줄 알았는데, 그래도 좀 있네요.

2016년 영화일기-10월(부산행~아이 인 더 스카이)

2016년 영화일기-10월(부산행~아이 인 더 스카이)

2016년 10월 급하게 뛰어간 날씨로 향기로운 가을을 제대로 음미도 못하고(다시 돌아온 젝키의 '세 단어'에 눈물이 주루룩도 하고 했으나) 이젠 겨울을 준비해야 한다. 무엇보다 충격에 멘붕일 수 밖에 없는 황당한 이런 시국이 10월 끝자락에 닥쳐 분노가 끓다 황망함으로 이어지고...그저 좋은 영화 감상으로 그나마 버티는 중이다. (영화관 관람* 4편, 집에서(시리즈는 한 시즌을 1편으로) 12편) <007 스펙터>-볼만한 액션이 다양하나 너무 올드한 스타일이라는 건 다시봐도 좀 그렇네... * -동화판타지의 예쁜 비쥬얼은 역시 훌륭하나 다소 단조롭고 신선함도 덜한... -놀이동산의 기본 모델이 된 듯한 예쁜 미술 디자인은 좋으나 옛 작품

아이 엠 어 히어로, 불량소녀 너를 응원해

아이 엠 어 히어로, 불량소녀 너를 응원해

Dark Ride of the Glasmoon|2016년 9월 26일

별다른 대작이 없던 지난주에 하필 맞붙은 일본 영화 두 편! "아이 엠 어 히어로" 그리고 "불량소녀, 너를 응원해"!! 나카시마 테츠야, 소노 시온, 고레에다 히로카즈와 같은 몇몇 개성있는 작가들을 제외하면 사실상 하향 평준화된 일본 영화계...지만 볼 게 없으니까 + 하나는 좀비물이니까 감상. 둘의 공통점이라면 여성 주인공이 요즘 핫하다는 아리무라 카스미. 둘의 태생부터 요즘 고만고만한 일본 영화의 특징을 잘 드러낸다. 하나는 만화 원작의 실사화, 다른 하나는 자극적인 소재(갸루). 만화 챙겨본건 백만년 전이라 "아이 엠 어 히어로"의 원작을 본 경험이 있을 리 만무하지만 대충 "워킹 데드"(그것도 코믹스가 원작이다)의 일본 버전 비슷한 거라 들었고, "불량소녀..."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