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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9 posts급 후쿠오카 여행 셋째날!
뭐, 그렇습니다. 오늘도 사진 없이 이야기 진행 하려니 정말 죽겠네요. 아무튼간에, 밤 이야기를 이번에도 해야 할 듯 합니다. 원래는 혼자 여행을 계획 해 놓은 나머지, 다른 사람들은 신경을 0.1도 안 쓴 상태 입니다. 하지만 결국 급 모임 결성이 되었고, 그 여파는 어제 이야기가 되었죠. 다행히 셋 중 둘은 다른 행선지 갈 시간이 되셔서 거기로 가버리셨습니다. 이제 한 사람 남은 상황! 문제는 말이죠.......오늘 행선지중 하나가 바로 아사히 맥주공장 이었다는 겁니다. 참고로 아사히 맥주공장은 공장 견학이 가능한 데 입니다. 후쿠오카는 아예 한국어 투어도 있을 정도죠. 하지만 함정이 있는데, 반드시 사전 예약을 하고 가야 한다는 겁니다. 당시에 아무 계획도 없었지만 유일하게 예약 해 놓은게 바
멋지다, 밀라노 애플 스토어
애플이 밀라노에 새로운 애플 스토어를 오픈 했습니다. 이름은 애플 피아자 리버티 스토어(apple piaza liberty). 두오모 역 근처의 코르소 빅토리오 엠마누엘 2세 거리 옆이며, 영국 디자인 스튜디오 ‘포스터+파트너스’와 함께 디자인했습니다 이번 샵은 두 가지 특징이 있습니다. 하나는 애플 스토어 근처에 돌계단 광장을 포함하고 있다는 점. 여기서는 365일 새로운 문화예술 이벤트를 열 예정이라고 합니다. 24시간 모든 이에게 개방된 공간입니다. 다른 하나는 입구 계단의 폭포 분수. 애플 스토어 고객들은 폭포 분수 사이 계단으로 애플 스토어에 진입하는, 특이한 경험을 하게 됩니다. 여행하면서 그 나라 애플 스토어에 방문하는 것도, 스타벅스 방문과 비슷한 재미이긴 한데요. 이

애플, 도쿄 신주쿠에 새로운 매장 오픈
한국 애플 매장 오픈 소식은 신경 쓰지도 않았는데, 일본 도쿄 신주쿠에 새로운 애플 매장이 열렸다는 소식은 신경 쓰입니다. 이상하죠? -_-a 아무튼 지난 4월 7일 토요일, 도쿄 신주쿠 마루이 백화점(OIOI 표시된) 1층에 애플 신주쿠 매장이 열렸습니다. 이제 신주쿠 역 근처에서 요도바시, 빅카메라, 애플 스토어 쇼핑이 모두 가능해 졌네요. 소니 스토어만 들어오면 되는 건가.. 이번 애플 매장은 다른 매장들과는 다르게, 단층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딱히 다른 점은 없고 ... 오픈일 한정으로 티셔츠를 줬다고 하네요. 오픈 당일에는 1000명 정도가 줄 서서 기다려다고. 새제품 사는 것도 아닌데 기다릴 필요가 있을까 싶지만, 한국에서도 그랬으니 뭐... 위치 및 교육 프로그램

애플스토어 가로수길 방문기
8시를 넘긴 시간에 방문하여 현장의 열기를 실감할 수 있었다. 매장의 크기는 그리 크다고 할 수는 없는 편인데 그렇다고 좁거나 작아보이진 않는 곳이었다. 이곳에서 애플의 한 고객으로서 다양한 체험이 가능하다는 것에 중점을 둬야할 것 같았다. 접근성이 용이하진 않으나 인상적인 장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