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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POP STAR 탑4, 양현석 위원이 눈물을 흘린 이유
일요일 KPOP STAR 탑4의 경연이 벌어졌습니다. 그동안 간과해 왔던 배점표를 살펴 봤습니다. 심사위원60 / 사전점수10 / 시청자참여30 이더군요. 음... 오늘따라 심사위원 점수 60점이 꽤 커 보이네요. 10%의 배점을 주는 사전점수에서는 1위 이하이 2위 박지민 3위 백아연 4위 이승훈 이하이는 줄곧 1등 자리를 한번도 뺏기지 않고 있습니다. 게다가 심사위원들도 그녀를 좋아하니 거의 우승권?! ^^ 어쨌든 1번타자는 JYP에서 트레이닝 받은 백아연입니다. 이날 부른 곡은 김범수의 "보고싶다" 참 애절한 곡인데 백아연 양이 잘 소화해 낼지 기대가 되는데요. 준비과정에서 아연양은 어두운 표정으로 "떨리고 숨막혀요"라며 엄살 아닌 엄살을 피더군요. 이날 방송에서는 탑4를 위한 화이팅 프로젝
케이팝스타 이승훈. (니가 이겼다. ㅋㅋㅋ)
케이팝스타 Top 4... 승리자는 이승훈이었다. 딱 한걸음 더 나아간게 누가봐도 퍼펙트한 승리를 가져다 주었음. Top 5에서만 떨어졌어도 올라올만큼 올라오고 떨어졌구나. 그정도면 선방했다 그래 수고했다. 하고 2주 뒤 기억삭제... 일 뻔 했으나. 이승훈이는 이미쉘도 살리고 본인도 살았다. 거참... 다만 아쉬운건 아오..그놈의 포텐... 포텐이 너무 없으니까 "당연히 오늘이 마지막 무대구나 떨어질 때 진짜 멋진 무대를 만들고 떨어져야지" 라고 생각한건 알겠는데... 감동만 있고 감탄은 없ㅇ....... 아오... 진짜 네녀석 아쉽다.. 마지막 무대라는걸 이미 알면서도 무대가 그정도라니........... 진짜 아쉽... 문제는 심사위원 점수... 이런 ㅅㅂㄻ 전회까지는 평균 92점 주더만

오늘자 KPOP STAR 간단 감상
사실 요즘 챙겨보고 있습니다. 한 TOP7 때부터? 아니 그 전부터 간간히 저녁 먹는 시간이랑 맞으면 보고는 있었습니다만 TOP7 때부터 매주 보기 시작해서(하지만 이 때는 초반부는 놓치고 항상 3,4번 정도부터 보다가) TOP5 때부턴 아예 처음부터 챙겨 보고 있네요. 애들이 참... 무서울 정도로 노래를 잘 해서 보고 있노라면 좀 복잡미묘한 느낌이 들긴 합니다만.... 박지민이 299점 띄우는 것도 오오 하면서 보곤 했는데 어쨌든. 오늘자 방송에서는 그 동안 정말 말이 많던 이승훈이 결국 떨어졌습니다. 사실 저번 주에 심사위원 3인의 표정을.. 특히, 박진영은 정말 그렇게 생각한 게 이미쉘이 떨어질 때 '시청자분의 선택에 의해' 라는 말을 했던 게 아직도 기억에 남습니

![[일상] Eave 65와 목새 택타일 | 토프레 무접점 느낌 | 타건 영상 있음](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38085-SE-77297eb3-90bf-43a7-9629-75fd8530e37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