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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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핑 - 인천 석모도 민머루해변
[ 석모도 민머루해변 ]가는길 - 강화도를 거쳐 다리를 통해 들어간다. 다리가 2017년 6월에 개통되었다. 인천에서는 인천김포간 고속도로를 통하면 빠르게 도착할 수 있다. 단, 강화도에 도착하면 늘~~~밀린다.비용 - 주차비용이있었는데 지금은 운영을 안하는거 같다. 비수기라 그런지...환경 - 화장실 있음(약간 더럽다), 설거지는 화장실에서, 해변에 수도가 있어 그릇이나 발등을 씻을 수 있다, 편의점 2개가 있다.특징 - 밀물시 낚시 가능, 바지락 캐기 가능, 바다/하늘이 멋짐, 자연 경관은 장봉도보다 좋다. 보문사가 좋다. 특히 보문사에서 보이는 바다는 정말정말 멋지다. 바닷가에서 캠핑하면 발 많이 달린 벌레가 텐트에 들어올 수 있으니 주의, 밀물은 오후 5시경, 새벽 4시경에 있다.

캠핑 - 인천 장봉도 옹암해수욕장
[ 옹암해수욕장 캠핑장 ]가는길 - 영종도 삼목 여객 터미널(차량 가능), 약 30분 걸림(삼목항->신도->장봉도) 인천이 거주지면 할인해줌비용 - 동네 아주머니들이 쓰레기 봉투(분리수거용)를 주며 1만원을 받는다.환경 - 쓰레기 분리수거 가능, 식당 몇 개 있음, 화장실 있음(깨끗함, 매일 동네 주민이 청소함), 설거지 가능, 음식물 쓰레기 통 있음, 해먹 설치 가능함특징 - 밀물시 낚시 가능, 바지락 캐기 가능, 바다/하늘이 멋짐단점 - 화장실쪽 캠핑 장소에는 똥 냄새가 심함, 식당 음식이 정말 맛없음, 밤12시~05시까지는 괜찮은데 거의 하루종일 비행기 소리가 난다. 2박3일 추석전에 다녀왔다. 텐트를 구매하고 약 13년만에 두번째로 캠핑을 다녀왔다. 캠핑이 처

몽골 자유여행 (4) 게르 생활 적응기
1. 내가 머물렀던 Dream Adventure Mongolia는 굉장히 작은 캠프였다. 게스트 게르가 3, 4개 정도밖에 되지 않았으니 말이다. 그러나 캠프의 규모에 비해 부지는 상당히 넓었고, 각 게르의 간격도 제법 멀었다. 그래서 산책하러 밖에 나가도 사람을 마주칠 일은 극히 드물었다. 누군가를 만나게 되어도 눈 앞에서 대면하는 게 아니라, 거의 이런 식이었다. - 어라? 저기 먼 발치에 사람이 보인다. - 금발인걸로 봐서 장기 투숙객인 메리인 것 같다. - 내게 손을 흔드는구나. 나도 흔들어야지. 간만에 사람을 봤다. 게다가 게르에는 창문이라고 부를만한 게 없다. 그러니 방 안에서 쉬고 있을 땐 그 인영조차도 볼 기회가 없는 것이다. 그런 환경이란 걸 감안하신

빈(대)캠을 가다
캠핑을 조아라 하시는 분 덕분에 편안한 캠핑과 먹방을 즐기고 있다. 멍 때림이 때론 필요하다.
![[CV] [Comi] 'ダンダダン'(단다단) 24권. 레드 바론](https://img.zoomtrend.com/2026/06/11/1781228393-EB829CED838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