뜻밖의여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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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 11 22 <호빗: 뜻밖의 여정>

호빗 : 뜻밖의 여정 마틴 프리먼,이안 맥켈런,케이트 블란쳇 / 피터 잭슨 나의 점수 : ★★★★★ 작고 선량한 이들의 싸움 나름대로 즐거운 금요일을 보내려고 간식 싸들고 도서관 가서 본 영화.169분이라는 긴 러닝타임 내내 혼자 킥킥거리고 인상쓰고 하면서 재미있게 봤다!3부작의 1편일 뿐이라는 건 몰랐지만... 하아 후속작들도 챙겨봐야지! :)3편은 2014년 7월로 예정돼 있던데, 이 작품이 완결될 즈음엔 나름대로 글을 써서 정리하고 싶다.그런 생각이 들 정도로 무척 좋았던 영화다. 가장 좋았던 부분은 요즘 공부하고 있는 대중서사와 관련지어지는 부분.그러니까 도둑질이나 싸움 따위는 해본 적도 없고 편안한 집에서 자족하며 살아가는 조그만 호빗, 뚱뚱한 빌보 배긴스가 용맹한 난쟁이들과 함

호빗 : 뜻밖의 여정 리뷰 (내용&결말주의有)

호빗 : 뜻밖의 여정 리뷰 (내용&결말주의有)

토드리|2013년 1월 8일

호빗 : 뜻밖의 여정 ( The Hobbit: An Unexpected Journey. 2012) 169분. 등장인물 : 이안 맥켈런(간달프), 마틴 프리먼(빌보 배긴스), 리처드 아미티지(소린), 제임스 네스빗(보푸르), 켄 스콧(발린), 실베스터 맥코이(라다가스트), 배리 험프리즈(고블린 왕), 케이트 블란쳇(갈라드리엘), 이안 홈(늙은 빌보), 크리스토퍼 리(사루만), 휴고 위빙(엘론드), 일라이저 우드(프로도), 앤디 서키스(골룸), 에이단 터너(킬리), 딘 오고먼(필리), 그레이엄 맥타비쉬(드왈린), 애덤 브라운(오리), 피터 햄블턴(글로인/윌리엄), 존 칼런(오인), 마크 해드로우(도리/버트), 제드 브로피(노리), 윌리엄 커쳐(비푸르/톰), 스티븐 헌터(봄부르), 베네딕트 컴버배치(강령술사

호빗 : 뜻밖의 여정 (The Hobbit: An Unexpected Journey, 2012)

호빗 : 뜻밖의 여정 (The Hobbit: An Unexpected Journey, 2012)

호빗 : 뜻밖의 여정 (The Hobbit: An Unexpected Journey, 2012) 피터 잭슨 감독, 이안 맥켈런(간달프), 마틴 프리먼(빌보 배긴스), 리차드 아미티지(소린) 주연 "땅속 어느 굴에 호빗이 살고 있었다." 1930년대 초반, 옥스포드 대학의 교수 J. R. R. 톨킨은 학생들의 과제를 채점하다가 지루해진 나머지 심심풀이로 백지에 이 하나의 문장을 썼다. 호빗이 무엇인지 자신도 몰랐지만 상상의 나래를 펼쳐 문장에 살을 붙이기 시작했고 6년 후, 아이들을 위한 환상동화 '호빗'이 탄생하게 된다. 저 한 문장이 설마 이세상 모든 판타지의 바이블인 '반지의 제왕' 시리즈로 이어져 전세계의 모든 사람들에게 지속적으로 사랑받게 될 것이라고는 작가 자신도 상상하지 못했을

호빗. 뜻밖의 여정... 48프레임 HFR로 즐기는 중간계 모험담

호빗. 뜻밖의 여정... 48프레임 HFR로 즐기는 중간계 모험담

2012년에는 연초부터 개봉일만 손꼽아 기다렸던 대작들이 참 많았다... 프로메테우스, 다크나이트 라이즈, 어메이징 스파이더맨, 007 스카이폴 등.. 기대감이 하늘을 찔러서 그랬는지.. 지나고 보니 모두 2%로 부족한 느낌으로 아쉬운 마음을 지울수 없었다. 이제 올해도 몇일 남기지 않은 마당에.. 올해 마지막 최고의 기대작 중 하나인 "호빗"을 보았다. 보고난 감상은.. 단연 2012년 최고의 수확이라고 말할수 있겠다! 영화팬들이 판타지 영화에서 기대하는 모든 분야을 200% 이상 충족시키려 한 피터잭슨 감독의 편집광적인 노력이 돋보였다. 이 영화의 신기한 점은 상당히 많은 액션신으로 점철되어 있는데, 그것들을 예고편에서 전혀 보여주지 않았다..참 특이한 케이스이다.일단 영화 플롯자체가 일반관객들에게 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