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이트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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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컨의 게임리뷰 33화: 분기점과 멀티엔딩에 관하여 (1)

발컨의 게임리뷰 33화: 분기점과 멀티엔딩에 관하여 (1)

[유튜브에서 보기] [발컨의 게임리뷰 채널 및 다른 영상 보러가기] 멀티 엔딩은 이미 한 번 끝낸 게임도 다시 하게 해 주는 요소죠. 다만, 그 게임이 그저 그런 게임이라면 오히려 번거롭게만 된다는 점이..

화이트데이에 대한 썰

화이트데이에 대한 썰

1. 호러가 강해졌다는 이야기를 듣고, 김광삼 교수님이 [그녀의 기사단] 썰 푼게 기억이 났다. SRPG와 여성향 미연시를 섞은 작품이었는데, 게임의 전략성이 너무 강해서 어려운 지라 단순히 여성향 미연시를 경험하고픈 유저들을 좌절케 만들었다고 한다. 그래서 결국 전략파트를 스킵하여 미연시파트에만 집중할 수 있게 두었다고. 그게 아마 두 가지 이상 요소를 섞을 때 주의하라는 의도에서 나왔던 이야기였던 것 같다. 난이도가 빡세지고 호러성이 강해졌다는 말을 들었다. 그래서 불평을 하는 유저들을 보았고. 그래서, 정말 유저가 이 게임에서 원한 것은 호러일까라는 생각을 든다. 호러라면 어떤 방식의 호러를 원했던 것일까. 혹시 거기에 치중했기에 나머지를 놓친 것은 아닐까? 2. 화

퓨디파이 화이트데이편 자막 제작

퓨디파이 화이트데이편 자막 제작

영상의 실제 제목은 Taking a Trip To the past지만 나는 내식대로 그냥 화이트데이편이라고 씀. 어차피 어려운 문구가 쏟아져 나오는 것은 아니라서, 대체로는 쉽게 할 수 있었으나, 욕설의 느낌을 그대로 전달하고... 그것도 미화(?)하여 표현하는 것은 정말 어려웠다. 특히 썅년이란 단어가 자주 나와서, 힘들었다. 이건 X년이라고 써도 다 알아볼 거니까. XX라고 하면 뭔가 안 산다. 마치 심위를 너무 강하게 받아서 너덜너덜한 창작품을 보는 것 같은 느낌이 든다. 어쨌거나, 서구야 그렇다 쳐도, (퓨디도 '꽥' 사운드로 얼추 묻은 욕이긴 하지만) 우리나라는 페미니즘이 엄청 무섭기 때문에, 이대로 썼다간 그들이 나를 찾아서 족칠 것 같은 느낌이 들었다. 아무튼, 번역은

[PS4] 화이트데이 PS4 클리어

[PS4] 화이트데이 PS4 클리어

WaNie의 잡동사니 창고|2017년 8월 27일

오늘 화이트데이 PS4 클리어 했습니다. 넵. 왕이지 난이도로요. 일단 목표가 왕이지 - 성아 이지 - 지현 노말 - 소영 하드 - 지민 으로 깨는걸 목표로 삼았는데 깨고나니 컬렉션을 얻으려면 모든 난이도에서 모든 앤딩을 봐야하더군요... 오늘 본 앤딩은 성아 앤딩 두개랑 지현이 앤딩 한개. 지현이 친밀도를 안챙겨서 지현이 굿 앤딩은 못보겠더군요... - 대화 선택으로 분기가 갈립니다 - 개인적으로 처음 하는 사람한텐 성아가 가장 매력적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반면 앤딩을 보면 이게 뭘까...? 싶은 앤딩이지요. 물론 소영이 루트를 깨다보면 진실이 밝혀집니다만... 이전 모바일판도 구입해서 즐겨봤지만 그때는 성아 노말 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