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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연 80~90년대는 일본 애니메이션만의 황금기였나?

(개와 고양이에게 험한 꼴 당하고 나서는 털 달린 짐승을 별로 안 좋아합니다!) 안녕하세요. 날림 입니다. 다들 잘 지내시요? 저야 물어보나 마나지요... 시키는 대로 부화뇌동 하는 순한 사축양 같은 인생을 살고 있습니다...OTL 다음 요리 수업이 6월인 관계로 조리 가방 등을 보면서 보내고 있습니다만, 그래도 미쳐버릴 것 같군요. 차라리 사표내고 매일 출석하는 요리반에 들어가고 싶지만 역시 돈이 왠수지요...OTL 이하 거두절미 하고 오늘 해 볼 이야기는 바로, 80~90년대는 일본 애니메이션만의 황금기였나? 라는 주제에 대해서 개인적인 의견을 약간 적어 볼까 합니다. 이하 내용은 개인적인 생각 입니다. 다른 의견이 있을 수도 있습니다. 많은 사람들

신본 얼레이(Shibone Alley.1970)

뿌리의 이글루스|2018년 12월 10일

1970년에 ‘존 데이비스 윌슨’ 감독이 동명의 뮤지컬을 원작으로 삼아 장편 애니메이션으로 만든 작품. 원작은 1954년에 발매한 레코드 앨범으로 시작해 1957년에 나온 ‘조 다리온’과 ‘멜 브룩스’의 저서이자, 조 다리온이 가사를 맡고 ‘조지 클라인싱거’가 노래를 부른 브로드웨이 뮤지컬 음악으로 연대상 최초의 브로드웨이 쇼 중에 하나인 ‘신본 얼레이’다. 내용은 미국 뉴욕에서 강물에 몸을 던져 자살한 신문 기기자 ‘아치’가 바퀴벌레로 환생해 타자기를 사용해 시 쓰는 법을 배워 새로운 삶을 살게 됐는데, 뒷골목에 모인 고양이들을 관중 삼아 노래를 부르는 암코양이 ‘미헤타블’에게 매료되어 둘이 친구가 되어 여행을 떠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본작에 나오는 주인공인 바퀴벌레 ‘야치’와 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