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초

포스트: 450|아이템:속초(546)
Tags

Posts

450 posts
:) 색다른 나만의 강원도 기차여행 _ 그 둘째날 Story (2011.06.27~2011.07.2)

:) 색다른 나만의 강원도 기차여행 _ 그 둘째날 Story (2011.06.27~2011.07.2)

공간 그리고 공감:D|2012년 5월 25일

아침 6시 20분 기차를 타기 위해 일찍 일어나 씻고 길을 나섰다, 어제는 무섭고 두려웠지만 하루가 지나니 너무 편하고 즐거웠다. 뭔가 빡빡한 일상과는 벗어난 자유로움이라고나 할까..ㅋ키키키키 대구에서 강릉으로 가는 기차를 타고 강릉에 도착했당! 내일 탈 바다열차를 미리 예매하고 강릉 안내도를 보고 놀러 갈 곳을 정했다! 둘째날 계획은 강릉에서 버스를 타고 속초를 가서 아바이마을을 들러 점심을 먹고 다시 강릉으로 돌아와 주문진항을 둘러본 후 커피 바리스타로 유명한 보헤미안 가게에 들리는 것이었다. 여기서 참고로 말하면 강릉은 커피로 아주 유명하다. 길가에는 대부분이 커피숍이고 핸드드롭 커피도 유명하다. 커피를 즐기고 싶은 여행을 기대한다면 강릉을 추천한다!!! 강릉에서 속초로 가는 버스를 탄 후

당일치기 동해안 투어; 속초(46-44)

당일치기 동해안 투어; 속초(46-44)

Dark Ride of the Glasmoon|2012년 5월 1일

자동차 여행이 목적지에 도착한 뒤 그 근방을 둘러보는 것이라면 모터사이클 여행은 목적지에 도착하기까지의 과정 전체라는게 큰 차이라고 하던가요. 바이크 투어를 계획할때 가장 중요한 것 중 하나는 목적지를 정하는 것이 아니라 그 목적지에 도착하기 위한, 또 돌아오기 위한 경로를 정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흠, 시작부터 이야기가 또 돌고 있네요. ^^; 작년 바이크 투어를 시작할 때, 지도를 펼쳐놓고 어디부터 어떻게 가야할지 적잖이 막막했습니다. 물론 네트워크화된 시대에 이리저리 검색해보면 추천하는 코스가 몇다발 나오게 마련이고 찾아보는것도 귀찮으면 동호회나 클럽의 그룹 투어를 마냥 따라다니는 수도 있지만 직접 경험하지 않은 정보는 크게 신뢰하지 않는 저로서는 둘 다 별로 마음에 들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