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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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DIUM!/영국 런던] 런던에서도 시골 경기장의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방법. 레이턴 오리엔트 FC의 홈 경기장. 브리즈번 로드 Brisbane Road Stadium

[STADIUM!/영국 런던] 런던에서도 시골 경기장의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방법. 레이턴 오리엔트 FC의 홈 경기장. 브리즈번 로드 Brisbane Road Stadium

런던은 축구의 나라 영국의 수도답게 참 많은 경기장이 있습니다. 제 생각으로는 서울로 따지면 구(區)에 하나 정도는 경기장이 있는 것 같아요. 그래서 경기장 방문을 좋아하시는 분들은 런던의 경기장을 찾아다니다 보면 며칠은 금방 갑니다. 그런데 각 경기장이 각자 개성이 있어서 경기장만 보고 다녀도 지루하지 않아요. 이번에 만나보실 경기장도 역시 자신만의 개성을 뽐내는 아름다운 경기장입니다. ^^ 바로 현재 잉글랜드의 3부리그인 EFL 리그 원(Skybet League One)에서 뛰고 있는 레이턴 오리엔트 FC (Leyton Orient FC)의 홈경기장인 브리즈번 로드(Brisbane Road)입니다. 지금 이 경기장의 좌석 배치도를 보고 계신데요. 그림으로.......

아시아나항공, 유럽·호주 노선 마일리지 전용기 늘린다

런던·프라하·시드니 투입...편도 3만5,000마일부터 이용 가능 마일리지 쌓아만 두고 "언제 쓰지?" 고민하던 분들께 반가운 소식이에요. 아시아나항공이 마일리지 전용기 운영 범위를 유럽과 대양주까지 넓혔습니다. 제주 노선에 한정됐던 전용편을 장거리 국제선으로 확대한 건데, 그만큼 마일리지 활용도가 확 달라질 수 있는 변화예요. 런던·프라하·시드니 노선에 전용편 최초 투입 아시아나항공은 런던, 프라하, 시드니 노선에 마일리지 전용기를 처음 투입해요. 이 항공편들은 좌석 전량을 마일리지로 예약할 수 있는 구조라서, "마일리지 좌석이 너무 적다"는 불만을 꽤 해소해 줄 것으로 보입니다. 운영 일정은 인천-런.......

(영국 런던 / 런던 도보 여행 #125) 역사와 문화의 도시. 런던의 거리를 뚜벅뚜벅 <에미레이트 스타디움, 커리스>

(영국 런던 / 런던 도보 여행 #125) 역사와 문화의 도시. 런던의 거리를 뚜벅뚜벅 <에미레이트 스타디움, 커리스>

4월말은 일본인들에게는 연휴의 기간입니다. 공휴일이 계속 겹쳐서 연가까지 붙이면 꽤 긴 시간을 쉴 수 있습니다. 그래서 아스날 FC의 팬인 제 친구 타츠야씨는 이 시기에 항상 런던으로 떠납니다. 한국이나 일본이나 연휴 기간에 항공권 가격이 비싼 건 마찬가지라서 이 친구는 1년 전에 미리 항공권을 구매해 놓는다고 하더군요. 이렇게 1년 전에 미리 사둔 항공권을 이용해서 런던에 도착한 타츠야씨는 바로 에미레이트 스타디움으로 이동을 했습니다. 일단 런던에 오자마자 이곳에 도장을 찍고 가는 타츠야씨입니다. 그리고 여기까지 온 김에 유니폼도 좀 구입해 봅니다. 아무래도 시즌 막판이기 때문에 이때는 아스날이 서드 유니폼을 열심.......

(영국 런던 / 히스로 국제공항 #28) 영국으로 들어가는 관문. 히스로 국제 공항 London Heathrow Internation <제4터미널>

(영국 런던 / 히스로 국제공항 #28) 영국으로 들어가는 관문. 히스로 국제 공항 London Heathrow Internation <제4터미널>

런던의 관문 히스로 국제공항의 제4터미널에서 항공편 탑승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시차로 인해서 한국에서 이곳으로 올 때 시간을 벌었습니다. 이제는 돌아갈 때가 되었으니 시간을 까먹을 때가 왔죠. 그래서 런던에서 밤에 비행기를 타면 직항을 이용해도 한국에는 다음날 저녁에 도착하게 됩니다. 하늘 위에서 하루를 날리게 되는 거죠. 그동안 제가 하늘 위에서 날린 시간이 아마 몇 달은 될 것 같네요. 그런데 아직 비행기를 탈 때 지루하다는 생각을 해본 적은 없습니다. 비행기를 타는 게 제 성격에 맞는지 저는 장거리 항공편을 타도 큰 부담은 없더라고요. 물론 제 마음은 부담이 없는데 몸은 부담이 갑니다. 한국에 돌아가면 시차 적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