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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런던 / 런던 도보 여행 #123) 역사와 문화의 도시. 런던의 거리를 뚜벅뚜벅 <세인트 마틴 인 더 필즈, 세인트 마틴스 레인, 포일스, 토트넘 코트 로드>
트라팔가 광장의 병풍 역할을 하고 있는 내셔널 갤러리가 보입니다. 제가 거의 20년을 트라팔가 광장을 방문을 했는데요. 그런데 그 긴 시간 동안 이 내셔널 갤러리를 한 번도 안 들어가 봤습니다. ㅎㅎㅎㅎ 이건 너무한게 아닌가 싶은데... 그래서 다음에 런던에 갈 일이 생기면 그때는 꼭 가보려고요. ㅎㅎㅎ 여기가 입장료를 받는 곳도 아닌데 아직도 정문을 한 번도 들어가 보지 않은 건... ㅋㅋㅋㅋ 그동안 트라팔가 광장은 지겹도록 가봤고 여러분들에게 자주 소개해 드리기도 했으니 이번에는 사람들에게 잘 알려지지 않은 주변의 볼거리들을 둘러보기로 하겠습니다. 트라팔가 광장의 오른쪽에 꽤 볼만한 외관을 가지고 있지만 은근히 외.......

(영국 런던 / 런던 도보 여행 #122) 역사와 문화의 도시. 런던의 거리를 뚜벅뚜벅 <웨스트 엔드, 와사비, 차링 크로스 역>
런던을 대표하는 문화산업이라 하면 역시 뮤지컬을 빼놓을 수 없습니다. 런던의 중심부에 위치한 웨스트 엔드에는 지금도 수많은 뮤지컬 공연장이 있고, 이곳은 예나 지금이나 많은 관람객들을 끌어모으고 있습니다. 뮤지컬을 좋아하시는 분들에게는 이곳 런던이 천국이에요. 거리를 걷다 보면 수많은 공연장들을 만날 수 있고, 이 다양한 공연장들을 통해 다양한 공연을 언제나 쉽게 만날 수 있으니까요. 아마 웨스트 엔드에 있는 뮤지컬 공연장의 수가 최소 수십 개는 될 겁니다. 런던 시내에 영화관은 별로 없어도 이런 뮤지컬 공연장은 많죠. 그리고 이 공연장을 찾는 관람객 수는 시대가 바뀌어도 줄어들지 않고 있는데 이건 영국이 사실상.......

(영국 런던 / 런던 도보 여행 #121) 역사와 문화의 도시. 런던의 거리를 뚜벅뚜벅 <파터노스터 광장 Paternoster Square, 템플 바 게이트, 홀본>
제가 서있는 런던이라는 도시의 기원을 담고 있는 시티 오브 런던의 핵심이라 할 수 있는 곳입니다. 꽤 오래전부터 사람들이 모여드는 광장 역할을 했던 곳이고 지난 1872년부터는 뉴게이트 마켓(Newgate Market)이라는 이름으로 불리며 런던을 대표하는 육류시장으로 자리를 잡고 있었던 곳입니다. 바로 파터노스터 광장(Paternoster Square)이라는 곳인데요. 지금의 이름이 붙은 것은 지난 19세기 후반부터라고 합니다. 이 광장 옆에 파터노스터 로(Paternoster Row)라는 이름의 길이 있는데 이 길에서 이름을 따온 것입니다. 역사가 깊은 광장이지만 지금의 광장은 제2차 세계대전으로 폭격을 당한 후 1960년대에 재건된 곳입니다. 이 광장에.......

영국 런던 여행 근교 가볼만한곳 브라이튼 세븐시스터즈 !
영국 런던 여행 근교 가볼만한곳 브라이튼 세븐시스터즈 ! 잉글랜드 남부 해안에 있는 웅장한 백악질의 절벽으로 1억 3천만년전 작은 해조류와 조개껍데기의 석회질이 해저에 백악질의 산ㄴ을 이루었는데 그것이 현재 사운스다운즈 오브 서식스의 백악질 능선이 잉글랜드 해협과 만나는곳에서 있는 이 절벽으로 죽기 전 꼭 봐야 할 자연경관에 선정된 해안 절벽으로 일곱개의 봉우리가 자리해 있어서 이런 이름이 붙여졌는데 절벽은 매년 30~40센티씩 뒤로 물러나고 있다고 하는데 보통 투어나 대중교통을 이용해서 많이 가는곳인데 시간에 구애받지 않기 위해서 렌트카를 이용해서 갔었고 앞쪽에 주차장이 있어서 주차를 하는데 어려움이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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