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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런던 / 런던 도보 여행 #132) 역사와 문화의 도시. 런던의 거리를 뚜벅뚜벅 <피시 앤 칩스, 애니메탈, 일본항공, 히스로 국제공항>
이 친구는 결국 런던에 온 김에 아스날 유니폼을 또 하나 구입을 했군요. ㅎㅎㅎ 이 때는 와이프와 딸이 있었기 때문에 등판 스매싱을 당했을지도 모르겠는데.. ㅋㅋㅋ 그래도 이번에는 딸의 졸업여행을 위해 많은 돈을 투자했으니 이번에는 와이프가 너그러운 마음(?)으로 이해를 해주지 않았을까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ㅎㅎㅎ 이제 밥 먹으러 가야죠? 아침에 잉글리시 브렉퍼스트를 먹었고 점심에 애프터눈 티를 맛봤으니 이제 전 세계적으로 잘 알려진 영국 음식 중 하나인 피시 & 칩스를 맛보러 가야겠습니다. 피시 & 칩스는 영국 음식이 맛이 없다는 얘기를 할 때 항상 등장하는 메뉴인데, 사실 이렇게 혹평을 받을 정도의 음식은 아.......

(영국 런던 / 히스로 국제공항 #28) 영국으로 들어가는 관문. 히스로 국제 공항 London Heathrow Internation <제4터미널>
런던의 관문 히스로 국제공항의 제4터미널에서 항공편 탑승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시차로 인해서 한국에서 이곳으로 올 때 시간을 벌었습니다. 이제는 돌아갈 때가 되었으니 시간을 까먹을 때가 왔죠. 그래서 런던에서 밤에 비행기를 타면 직항을 이용해도 한국에는 다음날 저녁에 도착하게 됩니다. 하늘 위에서 하루를 날리게 되는 거죠. 그동안 제가 하늘 위에서 날린 시간이 아마 몇 달은 될 것 같네요. 그런데 아직 비행기를 탈 때 지루하다는 생각을 해본 적은 없습니다. 비행기를 타는 게 제 성격에 맞는지 저는 장거리 항공편을 타도 큰 부담은 없더라고요. 물론 제 마음은 부담이 없는데 몸은 부담이 갑니다. 한국에 돌아가면 시차 적응.......

(영국 런던 / 히스로 국제공항 #27) 영국으로 들어가는 관문. 히스로 국제 공항 London Heathrow Internation <제4터미널>
이제 숙소로 돌아갔다가 짐을 찾아 공항으로 이동해야겠습니다. 런던을 떠날 시간이 왔습니다. 그래서 아쉬운 마음에 숙소로 이동하기 전에 이곳의 사진을 찍어뒀습니다. 런던 다운 분위기가 가득한 베이커 스트리트 역 앞이에요. 셜록 홈즈로 유명한 그 베이커 스트리트 맞습니다. 사진에선 잘렸습니다만 살짝 왼쪽에 셜록 홈즈의 동상이 있기도 합니다. 이 주변은 온통 셜록 홈즈와 관련된 볼거리로 가득하죠. 셜록 홈즈를 좋아하는 관광객들이 반드시 방문하는 곳입니다. 베이커 스트리트 역은 런던의 중심에서 다소 북쪽에 떨어져 있습니다. 그래서 런던 북부의 중심 번화가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셜록 홈즈와 관련된 볼거리와 함께 인근에.......
![[2024.05.19/LHR=>PVG] 런던/히스로 국제공항 => 상하이/푸둥 국제공항, 중국동방항공 MU552편 기내식입니다.](https://img.zoomtrend.com/2024/07/29/1c37d7c8-10ff-5b6a-9b9c-6b22809b30df.jpg)
[2024.05.19/LHR=>PVG] 런던/히스로 국제공항 => 상하이/푸둥 국제공항, 중국동방항공 MU552편 기내식입니다.
아침에 런던에 도착한 타츠야씨가 다시 공항으로 돌아왔습니다. 집으로 가기 위해서인데요. 이 친구는 영국 런던을 당일치기로 다녀오는군요. ㅋㅋㅋㅋ 아무튼 덕분에 기내식 포스트가 풍성하게 차려지게 되었습니다. 이 친구가 이번에는 어떤 항공편을 이용하고 어떤 기내식을 먹었는지 함께 확인하러 가보도록 하죠. 타츠야씨가 이용하게 된 항공편은 중국동방항공의 MU552편입니다. 런던 히스로 국제공항에서 밤 9시 20분에 이륙을 해서 다음 날 오후 3시 40분에 상하이 푸둥 국제공항에 도착하는 항공편입니다. 총 비행시간은 11시간 20분입니다. 중국 항공사들은 러시아 영공을 통과할 수 있다 보니 이동 시간이 다른 항공사들보다 적죠. 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