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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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월관 살인사건 대충 생각난거 정리
0. 허월관 살인사건 대충 생각난거 정리. 사건 전개 스포일러 있음. 생긴걸로만 따지면 이 선생님이 제일 의심스럽긴 합니다만 1. 각 절의 타이틀은 단순히 녹스 10계에서 따오기만 한 것이 아니라 스토리 내용과도 어느정도 연계되어있다고 추정. 물론 녹스 10계를 곧이곧대로 받아들이느냐, 아니면 10계를 걸어두고 역으로 통수치느냐는 문제가 있긴 한데, 개인적으로는 전자라고 생각함. 예를 들면 1절의 타이틀은 녹스 10계의 1항인 "범인은 이야기의 초반에 등장해야만 한다"인데, 이걸 감안하면 2절부터 등장하는 셰링엄(홈즈)은 범인이 아닐 확률이 높다고 봄. 2. 아마도 에바(라이코)는 바이올렛 자매 중 차녀 쪽. 해리엇(스텐노)이 어머니. 바이올렛 가의 여자들은 이상할 정도로 상호간의

안드로이드게임 모바일RPG추천 카이저 (KAISER) 사전예약
자고 일어나면 모바일게임이 새로 등장하는데요. 실제로 정말 할만하다~ 라는 게임은 잘 찾아보기 힘이 듭니다. 특히 PS4 몬스터헌터 처럼 조금은 강력한 몬스터 잡기를 즐기고 싶은 모바일RPG추천 게임을 하고 싶어 하는 이들이 많다고 알고 있는데요. 국내에는 어느 정도 제약 때문에 조금 과격한 모바일게임은 거의 출시를 안 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그런데 리니지2 개발자 채기병 PD를 중심으로 넥슨에서 카이저 (KAISER) 라는 이름의 게임을 사전예약 중입니다. 저는 안드로이드폰을 가지고 있어서 안드로이드게임이라고 일단 제목에 적어 보았는데요, 넥슨에서는 “R”클라스의 차이를 만들다~ 라는 카피로 정말 어른이 할만한 모바일RPG 로.......
![[FGO] 이벤트 자체 종료](https://img.zoomtrend.com/2018/05/10/b0030353_5af4446cc54b3.jpg)
[FGO] 이벤트 자체 종료
- 지크 보구렙도 만렙으로 맞춰줬고, 고난이도 퀘스트도 마무리하면서 깔끔히 끝냈습니다(생각보다 구성이 까탈스러워서, 방심했다가 영주 3개를 다 쓰면서 겨우 클리어했네요. ㄱ-). 아직 먹고 싶은 재료가 좀 남긴 했지만, 정말 절실히 필요한 건 다 챙겨 놓은지라 크게 미련은 두지 않으려고 합니다. 솔직히 코인 273만이라는 수치에서도 보이듯이, 이래저래 많이 굴러서 좀 지겹기도 하고; - 장점과 단점이 극명했던 이벤트였습니다. 장점이라면 역시 이게 딜라놈들이 만든 이벤트가 맞나 싶을 정도로 혜자스러웠던 각종 보상일 겁니다. 특히 예전에 비해 꽤 높아진 고급 재료 드랍률과, 토벌 퀘스트에서 엄청나게 퍼줬던 QP가 백미라고 해야겠죠. 사실 이 게임을 굴리다보면, 키워주고

범인은 바로 너
넷플릭스에서 유재석을 데려다가 추리예능을 찍는다는 소식이 처음 들렸을때는 기대치가 엄청 높았었다. 대체 언제 공개되나 매주 검색해보며 소식을 기다렸다. 예고편이 뜨자마자 이건 좀 아닌데 싶더라. 그래도 혹시나 싶어서 봤다. 왜 불안한 예감은 틀리질 않는지. 흔히 추리물에서 기대하는 계열의 각본이 아니다. 그보다는 스케일 커진 방탈출 카페에 런닝맨 계열의 미션제 예능을 섞었고 거기에 시즌 전체를 관통하는 미스테리 플롯을 박아넣은 형태다. 기계장치에 의한 원격 살인이나 밀실 살인같은 추리물에서 쓸법한 트릭은 플롯 진행을 위한 클리셰로서만 사용되고 트릭을 푸는 것 자체는 중심에서 벗어나있다. 추리나 탐정이라는 소재를 철저하게 클리셰로서만 소비하고 있다고 할 수 있다. 그럼 모험물 내지는 추격전 예능으로서는


![[CV] [Lab, 劇画] 'いてまえ武尊‘(해치워라 다케루). 사이토 다카오란 사람은...](https://img.zoomtrend.com/2026/06/15/1781550900-EC82ACEC9DB4ED86A0EC9588EBA0A5.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