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윅3파라벨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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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 윅 3 : 파라벨룸 - 제대로 된 액션의 향연

오늘 난 뭐했나......|2019년 6월 27일

드디어 이 영화가 개봉하는 때가 왔습니다. 가장 궁금한 영화이자, 사실 어떤 면에서는 올해 최고의 기대작중 하나죠. 개인적으로는 어벤져스보다 이 작품이 훨씬 더 기대가 되었던 것도 사실입니다. 사실 그렇다 보니 개봉이 늦은 것이 정말 아쉬운 영화이기도 합니다. 개인적으로 안 볼 수 없는 작품이기도 했으니 말이죠. 덕분에 조금이라도 더 일찍 개봉 했으면 하는 생각이 들었던 것도 사실입니다. 그 덕분에 바로 확정을 지어버렸죠.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이번 영화의 감독도 여전히 채드 스타헬스키입니다. 1편의 공동 감독을 한 데이빗 레이치가 돌아올 거라는 예상이 있었는데, 결국에는 홉스 & 쇼 때문에 돌아오지 못했죠. 사실 데이빗 레이치는 굉장히 잘 나가고 있기도 합니다. 존 윅 시리

[존 윅 3 : 파라벨룸] FIREBALLER

타누키의 MAGIC-BOX|2019년 6월 19일

보기전에 존 윅 4가 나온다든 소문을 들으며 걱정이 많이 되었던 3편입니다. 1편이야 명작이고 2편은 징검다리로서 괜찮았는데 3편까지 또?!?? 싶어서 불안했는데....괜한 걱정이었네요. 존 윅님을 못 믿다니 불경스러운 자!! 끝이 아닌 3편에서 이정도로 뽑아내다니 채드 스타헬스키 감독의 액션에 대한 장르적 이해가 진짜 대단합니다. 스토리야 왕도적입니다만 세계관을 철저하게 잘 지키고 액션을 극한까지 뽑아냈으니 충분하죠. 2편에서 아쉬웠더라도 액션장르를 좋아한다면 강력하게 추천합니다. 1편보다 폭력 수위는 좀 더 있기에 감안하셔야 ㅎㅎ 전 그래서 더 좋았지만 여성 친구녀석은 1편을 괜찮게 봤음에도 푸슉빵빵으악에 3분의 1쯤 가리고 볼정도라;; 키아누가 느려졌다고 평하기도 했지만

"존 윅 3: 파라벨룸" 제작 영상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9년 6월 6일

솔직히 어떤 면에서 보자면 이 영화가 어벤져스보다 더 기대를 많이 받고 있는 작품이기는 합니다. 그도 그럴 것이, 아무래도 어벤져스는 예고된 이런 저런 이야기도 있고 하다 보니 솔직히 그다지 제가 뭘 기대를 할 만한 지점이 많지 않은 반면에, 존 윅은 대체 이야기를 어떻게 해결 하고, 얼마나 많이, 호쾌하게 죽일 것인가(?) 하는 고민이 있는 상황이기 때문입니다. 사실 맘 편하게 보는 영화를 더 택하는 스타일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그렇기에 이 영화는 기대를 안 할 수가 없더군요. 그럼 영상 갑니다. 영상 멋지네요.

"존 윅 3 : 파라벨룸" 예고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9년 6월 2일

드디어 이 영화가 슬슬 개봉 일정을 잡고 있습니다. 1편이 워낙에 혜성같이 등장한 영화였었죠. 솔직히 한 줄 짜리 시놉시스인 "사람이 개의 복수를 한다" 라는 지점만 보고 다들 비웃었습니다만, 이제는 존 윅이 얼마나 강렬했는지 생각 해보면 정말 달라졌죠. 2편은 그 위상을 넘는 모습을 보여줬었고 말입니다. 사실 2편 덕분에 키아누 리브스는 정말 다시 흥행기를 밎이한 상황이 되었습니다. 사이에 출연한 두 편이 짬처리 되어도 기대작이 있으니 말입니다. 이런 영화 극장에서 본 지 정말 오래 되었습니다. 어벤져스가 가지지 못한, 순수한 액션이라 말이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마저도 사람 흥분되게 하는 모습이 있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