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윅3파라벨룸

포스트: 14|아이템:존 윅 3: 파라벨룸(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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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 윅 3 : 파라벨룸"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0년 2월 24일

그렇습니다. 안 살 수가 없죠. 지금까지 계속 다 사들였으니 말입니다. 저는 A타입으로 샀습니다. 예약 당시 힘 좀 들었죠. 의외로 뒷면 이미지는 존 윅의 뒷모습 입니다. 항상 그렇듯, 책자가 같이 들어가 있습니다. 이건 그런데 약간 악귀 같네요;;; 책자 뒷면은 그 통행증(?) 입니다. 내부는 대략 이런 식입니다. 스틸북 입니다. 일반판은 좀 있어야 출시 된다고 하더라구요. 뒷면은 포스터 이미지 입니다. 디스크 이미지는 약간 의외입니다. 케이스 내부 이미지 입니다. 그리고 사진과 카드 비스무레 한 것들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정말 화려하긴 하네요.

존 윅3 : 파라벨룸 - 역시 명품 총질무협

존 윅이 돌아왔습니다. 1편 이후 2편까지 2년, 다시 3편까지 2년 텀으로 빠르게 나와줘서 참 좋군요. 대단히 성공적인 시리즈입니다. 1편 최종 흥행수익은 8800만 달러, 2편은 1억 7천만 달러로 큰 폭으로 흥행이 성장했었습니다. 그리고 3편은 아직 흥행이 진행 중인데 이미 흥행수익이 3억 달러를 돌파했어요. 정말 이상적인 성장세를 보여주는 중입니다. 이 영화의 특징은 매 편 사이에 시간의 흐름이 거의 존재하지 않는다는 점입니다. 2편은 1편 엔딩 후 고작 4일이 지난 시점부터 시작하죠. 그리고 3편은 2편 엔딩 직후부터 시작합니다. 3편까지 이어진 시리즈물로서는 꽤 특이한 구성이죠. 액션은 1편부터 잔인했고, 2편은 더 잔인했습니다. 그리고 3편은 더 잔인해졌습니다.

존 윅 3 파라벨룸 - 삼부작 중 가장 낫다, 세트-음향 압도적

존 윅 3 파라벨룸 - 삼부작 중 가장 낫다, 세트-음향 압도적

※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최고 회의로부터 파문된 존 윅(키아누 리브스 분)은 디렉터(안젤리카 휴스턴 분)의 도움으로 뉴욕을 탈출해 카사블랑카로 향합니다. 존은 옛 친구 소피아(할리 베리 분)와 함께 베라다(제롬 플린 분)를 만납니다. 베라다의 제보를 통해 최고 회의를 넘어서는 장로(사이드 타그마우이 분)의 소재를 파악합니다. ‘전쟁을 준비하라’ 존 윅 시리즈 세 번째 영화 ‘존 윅 3 파라벨룸’은 최고 회의로부터 파문된 주인공 존의 처절한 생존 과정을 묘사합니다. 최고 회의로부터 파견된 심판관(아시아 케이트 딜런 분)은 제로(마크 다카스코스 분)를 기용해 존과 컨티넨털 호텔의 지배인 윈스턴(이안 맥쉐인 분)을 노립니다. 최고 회의의 병력과 제로 일당에 맞서는 윈스턴의 대사

존 윅 3: 파라벨룸- 슬슬 사족이 붙는데..

꿈꾸는드래곤의 레어|2019년 6월 29일

스포일러가 있으니 울고불고짜도 별수없습니다. 라고 쓰기는 했지만 어차피 영화 스토리는 존윅이 덤비는 모든 인간들을 죽이는거라는걸 모두가 알텐데 의미가 있을까..? 어쨌든 2편 마지막에 룰을 어김으로서 전세계의 암살자들에게 쫒기게된 존윅이 살아남기위해 고군분투하는 내용입니다. 덤벼오는 암살자들을 죽이며 자신에게 도움을 줄수있는 모든 연줄을 찾아가 살길을 도모하고 높으신분까지 만나 빌지만 결국에는 개빡치게되는 평소대로의 존윅입니다. 초반부터 아낌없이 액션이 몰아치고 할리베리의 멍뭉이 액션은 아주 좋았는데 후반부들이 닌자들이랑 대결하기시작하면서 칼싸움 비중이 늘어가고 존윅 특유의 날것같은 액션느낌이 많이 사라지는게 불만이네요. 특히 이번 라이벌은 전작들과 달리 진중하지못하고 너무 가벼운 느낌